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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셀라엔효소(주) 최필선 목사(엘시다 전도훈련센터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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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가 기자 작성일2013-05-22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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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라엔효소(주)

최필선 목사(엘시다 전도훈련센터 원장)

 

 

“사업은 부업, 전도가 주업이죠”

 

  

최근 효소 열풍이 거세다. 각종 화학반응에서 자신은 변화하지 않으나 반응속도를 빠르게 하는 단백질, 즉 단백질로 만들어진 촉매를 의미하는 효소가 우리 몸의 건강을 살리는 물질로 각광받고 있는 것. 효소전문가 박국문 원장은 “생로병사는 효소에 달려있다”라며, 효소가 몸 안의 독소를 배출하고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을 높여 '효소체질개선'으로 암 치유에 성공한 사례를 제시하기도 했다.

 

각종 효소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신앙과 믿음으로 많은 이들에게 균형있고 건강한 삶의 변화를 일깨워주고 있는 최필선 원장의 셀라엔효소(주)가 교계와 업계를 망라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셀라엔효소(주)는 최필선 원장의 독특한 이력과 더불어 사람들에게 믿음을 주는 효소전문기업으로 발전하고 있다.

 

 

사람을 살리고 생명을 살리는 효소 중의 효소 
 

* 셀라엔 엔자임 효소바디 - 아침을 깨우는 활력충전, 하루가 가뿐하다.

* 셀라엔 클린밸런스 - 대사 활동 촉진으로 균형 잡힌 몸매, 잠 자는 동안에도 건강한 몸 만든다.

* 셀라엔 효소 클린티 - 물만 잘 마셔도 건강한 삶. 노화를 방지하고 노폐물을 배출한다.
 

 


최필선 원장은 오랜동안 교회 부흥을 위하여 평신도 마사지 전도왕으로 활동해왔다. 최 원장은 남녀노소 누구든지 만나는 그 순간부터 복음을 쉽고 행복하게 전할 수 있는 ‘엘시다 전도훈련센터’를 통해 전도와 부흥을 갈망하는 한국교회를 위해 전도의 바람을 일으켰고 ‘엘시다전도훈련학교’와 ‘엘시다 전도와 마스터’를 발간하기도 했다.

 

최 원장은 CBS TV ‘새롭게 하소서’, CTS TV ‘내가 매일 기쁘게’, CTS TV 방송설교 ‘빛으로 소금으로’, CGN TV ‘기업인의 감동 스토리’, 극동방송 ‘하나되게 하소서’ 등 수많은 기독교 방송과 신문을 통해 재밌고 쉬운 전도방법을 전했고, 「마사지 전도왕」, 「엘시다 전도왕 마스터」, 「사업은 부업, 전도가 주업이죠」 등의 저서를 남겼다.


 

지난 2012년 02월, 건물 안 엘리베이터 추락사고를 겪었던 최 원장은 119구급대원의 도움을 받던 그 긴급한 상황속에서도 전도왕으로 불려졌던 자신이 전도를 더 못한 것이 후회로 남았고, 기도 중 성령께서 ‘작은 교회살려라, 효소를 해야한다’라는 말씀이 더 절실히 와닿았다. 최 원장은 그 사고로 48kg이었던 몸무게가 38kg까지 빠지는 등 건강에 위험신호가 왔을 때 건강을 살리고 생명을 살리는 효소의 중요성을 다시 인식하게 되면서, 국내 효소관련 1인자를 만나고 효소 관련 연구를 하며 효소를 통해 주님의 뜻을 펼치기로 했다.

 

오랜 기간동안 화장품 사업을 하며 크리스챤 기업인으로 유명세를 떨쳤던 최필선 원장은 효소의 역가(효소가 인체에 들어가 활동하는 힘)를 극대화시킨 복합발효효소 셀라엔을 출시할 수 있었다.

 

성경구절에 나오는 용어인 셀라(Selah - 하나님의 말씀을 높이는 감탄사)에 효소(enzym)를 합친 셀라엔(Sellaen) 효소에 대해 최필선 원장은 “셀라엔(Sellaen) 효소는 다양한 복합 균주를 사용해 역가를 대폭 높였고, 파브자임을 사용해 뛰어난 생리 활성화를 나타내며, 다양한 복합 효소 제제로 다양한 생리활성효과를 거둘 수 있는 효소 중의 효소”라고 설명한다.

 

30여년간 행복한 평신도 전도왕으로 활약해온 최필선 원장이 출시한 셀라엔 효소를 체험한 이들은 “특별히 기도하고 만들었고 믿음을 가지고 선교하는 제품이라 다른 효소제품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큰 효과를 거뒀다”라고 전하며, 셀라엔 효소에 감사를 전하고 있다.

최필선 원장은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많은 이들의 건강을 살릴 수 있는 셀라엔 효소를 출시해 행복하다”라고 전하며, 많은 이들의 건강과 힐링을 도울 수 있는 크리스챤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 <셀라엔효소 체험사례>------

 

 

◆ 박미숙(44세) - 셀라엔효소 10일 체험

다이어트 실패 요요현상, 방광염, 신장기능 저하, 복부비만

 

많은 효소제품이 있지만 특별히 기도하고 만들었고 믿음을 가지고 선교하는 제품이라 더욱 효과적인 것들이 들어가서 기쁜 마음으로 먹었다. 셀라엔에서 말한거 그대로 이루어진게 신기하다.

셀라엔 효소는 2월 19일 화요일부터 10일간 먹었다. 처음 효소 먹기 전 몸무게가 75.5kg이었는데, 3월 1일되니까 뱃살이 쏙 빠지기 시작했다. 3월 4일 월요일에 검사를 해보니, 75.5kg→72kg로 몸무게가 3kg빠지고 체지방이 2kg로 감량되었다.

셀라엔 효소를 체험하고 요요현상으로 자리 잡은 뱃살이 들어갔고, 몸에 붓기가 빠졌다. 또, 자고 일어나면 물 먹은 스폰지처럼 무거웠던 몸이 가벼워졌고, 오랜 변비로 직장과 항문에 염증이 생긴 치핵 수술한 부위가 아프지 않다.

효소를 먹으면서 다른 다이어트에서는 상상도 못할 고열량 음식을 먹었는데도 복부에 체지방이 없어지고 배가 쏙 들어갔다. 다이어트를 종류 별로 다해봐도 요요 현상으로 실패해서 믿지 안았는데 내 자신도 정말 놀랐다.

또, 방광과 신장기능의 저하로 몸이 붓고 자고 일어나면 물 먹은 스폰지처럼 몸이 무거웠는데 이제는 상쾌한 아침을 시작하고 있다. 게다가 장기능이 좋아져서 변비, 가스차고 헛배부르는 증상이 없어졌다.

 

 

 

◆ 박윤숙 - 2012.12.13~2013.01.11까지 한 달간 복용

복부비만, 똥배, 허벅지 비만

 

나는 유난히 아랫배가 많이 나와서 사람들로부터 임신 몇 개월이냐고 오해를 샀을 만큼 복부비만이 심했다. 평상시 늘 불규칙한 식생활과 과식·폭식·야식, 짜고 매운 식생활로 속이 늘 더부룩하고 거북했고, 그로 인해 소화·흡수·분해·배출이 안되서 얼굴이 검고 기미가 많아 화장품을 덧발라도 검은빛이었다. 또, 몸은 혈액순환이 잘 안되서 발이 차가울 때가 많았고, 피곤 할때면 얼굴, 혀, 머리에 염증이 생겼으며 손발이 붓기 시작했다.

이 모든 증세가 잘못된 식습관과 효소가 부족해서 오는 증세인줄 몰랐다. 셀라엔효소를 알기 전 효소에 대해 전혀 무지했다. 효소가 우리 인체에 어떤 영향력을 미치는지 전혀 몰랐다. 셀라엔효소를 접하면서 내몸이 독소가 얼마나 쌓이게 됬는지를 알게 되었다.

셀라엔효소를 먹은 후 기미가 옅어지고, 독소가 빠지면서 검었던 얼굴색이 뽀애졌다. 폭식했던 식욕이 없어지면서 식사량이 줄고 규칙적인 식습관과 짜고 맵지 않게 싱겁게 먹고, 야식을 먹지 않았더니 몸무게는 한달안에 62kg이 58kg으로 감량되었다. 손발의 붓기도 빠지고 눈의 피로도 사라졌다.

셀라엔효소를 한 달만 먹고 그후에 안 먹었는데도 2개월이 지난 지금, 날씬해진 상태 그대로 요요현상 전혀 없이 건강하다. 체중이 그대로다. 손발이 붓는 것이 없어서 살것같다. 셀라엔효소를 먹으면서 에너지가 넘치고 활력이 넘쳐서 하루하루가 기쁘다.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매로 가꾸어 준 셀라엔효소 사장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 손은선(65세) - 2012.08.08부터 셀라엔효소 체험

척추퇴행성협착증, 무릎관절, 눈피로, 만성피로증후군

 

 

나는 65세 여성이다. 폐경이후에 다리가 많이 아파서 각종 건강식품과 홍삼 등을 집에 끊기지않게 몸에 달고 살았다. 몸에 좋다는 것을 이것저것 먹었었다. 그러나 좋아진 듯 하였지만 늘 다리의 통증을 달고 살았다. 혈액순환이 문제가 되어 발이 몹시 시려워서 여름에도 솜버선을 신고 있을 정도였으며 오래 서있을 수 없을 정도로 쩔쩔매게 아팠다. 허리통증, 무릎관절염으로 인해 몸이 붓기도 했다. 걸을땐 숨이 차고 오후엔 눈이 피로해지면서 침침하고 눈꺼풀이 내려와서 눈을 뜰 수가 없었고, 무기력증으로 온몸을 짓누르듯 몸이 무거웠다. 만성피로증후군이었다.

 

셀라엔효소를 2012년 8월 7일경쯤에 먹기 시작해서 2주후에 피곤함이 많이 없어지고, 1달만에 체중이 3kg 감량되었다. 다이어트 목적이 아니고 아픈 허리 때문에 먹었는데 살빠지는 체질이 아닌데도 복부 체지방이 빠지면서 저절로 체중감량이 되어 살이 빠졌다. 군살까지 빠져서 77사이즈였었는데 몸무게 55kg으로 빠졌다. 허리둘레가 많이 줄어서 바지를 줄이지 않고는 입을 수 없다.허리통증의 증상이 점점 없어지고 다리아픔도 점점 없어졌다.

 

셀라엔효소 2달 먹으니 8kg이 빠졌다. 몸무게가 줄어드니까 허리통증도 없고 뱃살 체지방 3-4kg 빠졌고 속이 늘 소화가 안되어서 잘 얹혔었는데 더부룩 증상이 없어지고 노폐물, 변이 시원하게 나왔다.

 

매일매일 몸이 한결 가벼워져서 가뿐하게 일어나는 것과 오후가 되어도 지칠 줄 모르고 열심히 일하고 있다. 셀라엔효소체험을 하고 너무 좋아져서 나처럼 고생하시는 회사원 분에게 셀라엔효소를 소개 해줬더니 고맙다고 식사대접을 받았다. 그분도 나처럼 모든 질병이 고침 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65세 나이에도 50대 젊은이들처럼 일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 안혜진 (33세) - 2013.02.20~03.04까지 셀라엔 효소 10일 체험

심한 우울증, 만성피로 하루종일 잠.방광근육장애

 

직장 안다닐 때는 식사량을 서서히 줄이면서 이틀에 한·두끼 먹으면서 한달만에 6kg를 뺀적도 있다. 하지만, 우울증에 낮밤이 바뀌고 기운이 없었고 얼굴이 누렇게 뜨기도 했다. 하도 굶다보니 피부노화로 색소침착이 심해져 크고 뚜렷하게 기미랑 주근깨가 많이 생겨났다. 병원에 가서 체성분 검사해보니 체지방·근육량·체수분 등등 다 표준으로 나오는데, 면역력이 너무 떨어졌다면서 굶어서 뺐냐고 물어볼 정도였다.

직장을 그만두고 아침에만 일하는 알바를 시작해 굶는 다이어트는 그만두고 정상적인 식사를 하려는데, 식욕이 자꾸 생겨서 매일 폭식을 하게 되어 명치가 땡땡하게 부풀어져서 숨쉬기가 힘들 정도로 먹어댔다. 기운이 없고 힘드니까 자꾸 먹어댔다. 사장님이 아침부터 우거지상을 하고 다니냐고 혼내기도 했다. 얼굴은 점점 시커멓게 되자, 내 자신이 창피해서 잘 웃지도 대화도 잘안하고 다녔다. 퇴근 하자마자 집에 가면 3~5시간은 낮잠을 자야했고 밤 12시부터 밤잠을 잤다. 정상적인 식생활을 해도 항상 기운이 없었다. 심한 우울증, 만성피로 하루종일 잠을 자도 개운하지가 않았다.

셀라엔효소를 먹게된 것은 그즈음이었다. 많은 분들의 변화하는 모습들을 직접 보게되서 나도 먹게 됬다. 항상 피로하고 근육통에 목디스크가 심해서 어깨가 자꾸 짓눌렸는데 그게 처음먹은 다음날 없어진게 신기했다. 피로가 풀리니까 인상이 펴져서 직장 사람들과 웃으면서 일하게 되었고 머리가 맑아져서 그런가 빨리 일을 끝내야 되는 일할때 집중이 잘되어 일찍 끝나게 돼서 보람도 생겼다. 부담스럽던 직장생활에 활력이 생겨 너무 기쁘다. 또, 셀라엔효소 먹고 독소가 빠지고 세포재생이 돼서 그런지 10대 시절 겪었던 방광염이 자연스럽게 해결되었고, 손과 얼굴이 많이 붓는 편이었는데 그것도 많이 없어져 너무 감사하다.

 

 

◆ 주선태 - 2012.12.03부터 셀라엔효소 체험

고혈압, 뇌졸중, 콜레스테롤, 복부비만

 

 

나는 복부가 심하게 나온 심한 배불뚝이였다. 밤이고 낮이고 삼겹살 등 야식을 잠자기 전까지도 음식을 닥치는데로 먹어치웠다. 그래서 그런지 이유없이 짜증이 나고 신경질을 많이 냈다. 잠을 한번 자기 시작하면 그냥 마냥 잤다. 얼굴은 쌔까맣다 못해 시커매지기도 했다. 2003년부터 콜레스테롤약과 혈압약을 먹었고 심장질환에 중풍으로 쓰러진 적도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아내가 혈압도 높은데 몸관리 하라며 전해준 것이 셀라엔효소였고 12월 3일부터 먹기 시작했다. 효소가 뭐길래 사람들은 그렇게 야단법석들 할까. 도무지 나한테는 믿어지지가 않았고, 효소를 먹기 전까지 난 믿을 수가 없었다.

 

우선 셀라엔효소 1셋트를 사서 먹기 시작했다. 효소 먹은 후 둘째날 상무님이 체성분 검사를 하며 설명하는데, 충격과 절망이었다. 나는 그동안 사람이 아닌 살아있는 괴물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셀라엔 먹기 시작한지 14일쯤 지날 때 소변에서 너무 악취가 나고 대변에서 악취가 너무 나서 몰래몰래 화장실에 갔다. 몸에서도 냄새가 많이 나면서 독소가 많이 빠져나가기 시작했다. 14일 지나니까 내몸이 변하기 시작했다. 소변, 대변에서 더 이상 냄새도 안나고 대변이 황금색이 되었다. 상무님한테 그말을 했더니 띵호아! 띵호아! 아무튼 좋아했다. 늘 먹던 혈압약을 먹지 않았는데도 병원에 가보니, 138—85로 나왔던 혈압이 효소먹은 후 정상 120-72으로 나와서 매우 놀라웠다. 체성분검사를 하니 체중도 줄고 체지방 1.8kg이 빠지고 체수분, 모든 대사가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했다. 밥을 정상적으로 먹는데도 체성분 검사를 할때마다 500g~700g이 매일 빠져나갔다.

 

매일 매일 달라지는 내모습을 보면 너무나도 즐거웠다. 목욕탕도 자신있게 가니까 날 아는 사람들이 깜짝 놀랬다. 너무나도 감사감사한 일이다. 이런 나를 보고 효소를 찾는 분이 있었고 나를 아신분이 믿기지 않으며 굉장히 놀라워했다. 몸의 수치, 혈압 정상으로 돌아오고 시커멓던 얼굴이 뽀얗게 되니 효소 덕분에 복부비만 줄고 바지 사이즈 36인치가 34인치로 줄고 몸무게 83kg이 지금은 76kg되었다. 몸이 가볍고 모든 기능이 되살아 회복됬다. 얼굴도 뽀얀해졌다. 지금은 잘 뛰고 잘 달리고 가볍게 잘 다닌다. 셀라엔 효소를 먹고는 잠도 줄어들고 가볍게 몸을 움직이고 활동량이 많아지고 그전에는 일을 시켜도 안했었는데 무슨 일이든지 찾아서 할려고 한다. 셀라엔 효소가 사람을 살리는 효소다. 생명을 살리는 효소다.

 

 

* 셀라엔(주)

균형있는 건강한 삶 - 효소전문기업

효소 다이어트/비만관리 무료체험 힐링센터 운영

셀라엔을 방문하시면 체성분 검사 및 상담을 무료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주소 : 서울 송파구 가락동 120번지 성윤빌딩 2층

☎ 02) 448-2003 / 011-448-7075 / FAX : 02) 407-1232

 

 

* 엘시다 전도훈련학교 매주 월요일 오후 1:00~ 오후 5:00

* 성령치유집회 매주 월요일 오후 7:30 ~ 오후 9:30

상담실 (02)448-0191/011-448-7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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