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문 대통령 “한·아세안, 세계 스마트시티 선도…시작은 부산 에코델타”
기자 sybtv 기자
작성일 19-11-25 10:54
본문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개막 앞두고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착공식 참석
태국·베트남·라오스 정상도 참석…“공동 플랫폼 구축으로 지역 연계해 상생발전”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스마트시티는 혁신적인 미래기술과 신산업을 담아내는 새로운 플랫폼”이라며 “여기에 아세안과 한국이 ‘아시아 정신’을 담아낸다면 세계 스마트시티를 선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청와대
문 대통령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개막을 하루 앞둔 이날 오후 부산 강서구에서 열린 스마트시티 시범도시인 에코델타시티 착공식에 참석, 기념사를 통해 이같이 언급한 뒤 “그 첫 번째 성공모델을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관심과 협력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 스마트시티인 에코델타시티는 여의도 면적과 비슷한 2.8㎢ 규모에 생태환경과 4차 산업혁명의 주요 기술이 어우러진 도시로 탄생한다.
이날 착공식에는 쁘라윳 짠오차 태국 총리,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 통룬 시술릿 라오스 총리, 림 족 호이 아세안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