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옥수 목사 이스라엘 방문 기념, ‘기독교지도자포럼 및 기자간담회’ 개최 >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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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박옥수 목사 이스라엘 방문 기념, ‘기독교지도자포럼 및 기자간담회’ 개최

" 이스라엘 정부초청으로 유대인들에게 ‘새 언약’을 전하다 "

기자 송경락 기자
작성일 22-11-11 19: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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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지도자연합은 지난 11.10일(목) 오후 2시 30분 서울시 서초구 더케이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영국‧인도‧케냐‧멕시코‧코스타리카 등 19개국의 교단 대표와 1백여 명의 기독교 지도자들과 국내 목회자, 언론인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옥수 목사 이스라엘 방문 기념, 2022 기독교지도자포럼 및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CLF 설립자 박옥수 목사는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이스라엘을 방문했다. 올해 3월에 이은 이번 공식 방문에서, 한-이스라엘 수교 60주년과 복음 전도 60주년을 기념해 텔아비브와 예루살렘에서 ‘피스(PEACE) 콘서트’를 개최해 복음을 전했다. 유대교 랍비를 비롯한 유대인들에게 우리를 의롭다 하신 하나님의 ‘새 언약’이 선포된 것이다.


박 목사는 포럼 및 기자간담회에 앞서, 이번 이스라엘 방문을 기념하고 이스라엘을 넘어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일에 한국 기독교가 한마음이 되길 바라며 이번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7년 설립된 CLF는 ‘성경으로 돌아가자’라는 모토로 세계 기독교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며 100여 개국에서 기독교 교단과 교류하고 있으며 ‘오직 성경으로 돌아가자’라며 뜻을 같이한 100만여 명의 목회자들이 CLF와 함께 전 세계 복음 전파에 함께하고 있는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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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행사에 은가이라 에드워드 시아시아, 케냐 대통령 종교 특사는 축사를 통해 “케냐 대통령께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셔서 박옥수 목사님께 감사드린다. 대통령이 복음을 들으셨다. 우리 대통령이 ‘나는 의롭다!’고 시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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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시아스합창단 및 오케스트라 


이번 행사에는 박옥수 목사의 이스라엘 방문에 동행한 그라시아스합창단 및 오케스트라가 축하공연을 하면서 장내는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그라시아스합창단은 바이올리니스트 칭기스 오스마노프(Chingiz Osmanov)와 첼리스트 이반 센데스키(Ivan Sendetckii) 듀엣의 ‘쉰들러 리스트(Shindler’s List)’, 바이올리니스트 칭기스 오스마노프와 테너 호세 아길레라 듀엣의 ‘하바 나길라(Hava Nagilla)’, 테너 우태직과 바리톤 신지혁 듀엣, ‘거룩한 성’ 공연을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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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수 목사 특별 강연 


박옥수 목사 특별 강연을 통해 “예레미야 31장 34절에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우리 죄를 사하는 게 두 번째 언약이다. 하나님이 약속대로 예수님을 보내셔서 예수님 십자가에 못박히도록 해 우리 죄를 다 사하셨다”면서 새언약에 대한 의미를 설명했다.


질의응답에서는 신학자라고 자신을 밝힌 질문자는 “ 사람들이 종파와 이단을 많이 혼돈한다. 사회와 교류하지 못하게 하는 게 이단 단체인데 내가 박옥수 목사님이 설교하는 집회에 와서 참석하면 어떠한 이단의 부분도 볼 수 없었다”면서 질문을 쏟았다. 행사에 참여한 1천여명의 기독교지도자와 언론인들은 새언약의 복음에 깊은 감명을 받고 기대 속에 행사를 마쳤다.


송경락 기자 skr708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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