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낙연 국무총리, 태풍 링링 대비 중앙재난안전상황실 방문
기자 sybtv 기자
작성일 19-09-04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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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링링” 관련, 인명 피해 전무(全無), 재산 피해 최소화되도록 관계부처 및 지자체에 철저한 대비 당부
이낙연 국무총리는 9월 4일 정부 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제13호 태풍 “링링”의 북상으로 인한 기상 상황과 대비태세 등을 점검하고 각 부처와 지자체의 선제적인 대응을 당부하기 위한 것이다.
이 총리는 기상청과 행정안전부로부터 기상상황과 태풍 대비 대처계획 등을 보고받고 “인명 피해 전무 및 재산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철저히 대비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2012년 유사한 태풍 진로인 볼라벤이 막대한 인명ㆍ재산피해를 끼친 점을 언급하면서 이번에는 큰 경각심을 갖고 피해를 최소화해 달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