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 기쁜소식 인천교회에서 열리다 >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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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05-14 21: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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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2025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 기쁜소식 인천교회에서 열리다

" 박옥수 목사 기자간담회 "

기자 이명숙 기자 기자
작성일 25-05-14 2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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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32개국 47명의 국가 정상들과 면담을 갖고 복음을 전했고, 또 세계 많은 각국 장차관, 대학 총장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는 박옥수 목사의 성경세미나가 기쁜소식 인천교회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한국기독교연합(KCA)이 주최하고 기쁜소식선교회가 주관하는 ‘2025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죄에서 벗어나’를 주제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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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 40여 명이 자리한 가운데 클라리넷 공연에 이어 기쁜소식선교회 설립자 박옥수 목사의 메시지가 선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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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죄인이면 지옥에 가야 하는데 저는 그렇지 않다고 말합니다. 로마서 3장 23~24절 말씀처럼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이 말씀으로 우리는 의롭게 됩니다”라고 전하며 “기성교회가 숫자가 많고 저는 혼자여서 이단이 되어가고 있어요” “많은 목회자들이 우리 교회를 방문하고 그들이 우리의 말에 공감하고 있어요, 언론인 여러분의 책임이 무겁습니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기자들의 질문이 이어졌고 박 목사는 그들의 질문에 ‘죄사함’에 대한 일관된 답으로 설명했다.“내가 죄를 지었던 건 사실이지만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어 내 죄를 사했기 때문에 의롭게 되었다고 믿고 우리 교회 성도들도 그런 믿음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복음으로 일관된 그의 생애가 한국교회에 어떤 의미가 될지를 기대해 한다. 

이번 성경세미나는 27일 대전을 시작으로 광주(5.4~6), 인천(5.11~13), 대구(5.14~16), 서울(5.27~29)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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