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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SYB소비자연합방송 &amp;gt; 뉴스그룹 &amp;gt; 종합뉴스</title>
<link>https://syb.kr/bbs/board.php?bo_table=news03</link>
<language>ko</language>
<description>종합뉴스 (2025-05-14 21:46:45)</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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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25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 기쁜소식 인천교회에서 열리다</title>
<link>https://syb.kr/bbs/board.php?bo_table=news03&amp;amp;wr_id=575</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b><span style="font-size:12pt;font-family:'굴림', Gulim;"><img src="/data/editor/2505/952161bba64b6fd68d32904c55fbb1a2_1747227034_5074.jpg" title="952161bba64b6fd68d32904c55fbb1a2_1747227034_5074.jpg" alt="952161bba64b6fd68d32904c55fbb1a2_1747227034_5074.jpg" /><br style="clear:both;" /> </span></b></p><p align="justify"><b><span style="font-size:12pt;font-family:'굴림', Gulim;">현재 32개국 47명의 국가 정상들과 면담을 갖고 복음을 전했고, 또 세계 많은 각국 장차관, 대학 총장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는 박옥수 목사의 성경세미나가 기쁜소식 인천교회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span></b></p><p align="justify"><b><span style="font-size:12pt;font-family:'굴림', Gulim;"><br /></span></b></p><p align="justify"><b><span style="font-size:12pt;font-family:'굴림', Gulim;">한국기독교연합(KCA)이 주최하고 기쁜소식선교회가 주관하는 ‘2025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죄에서 벗어나’를 주제로 열렸다. </span></b></p><p style="text-align:center;" align="justify"><b><span style="font-size:12pt;font-family:'굴림', Gulim;"><br /></span></b></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b><span style="font-size:12pt;font-family:'굴림', Gulim;"><img src="/data/editor/2505/952161bba64b6fd68d32904c55fbb1a2_1747227064_9198.jpg" title="952161bba64b6fd68d32904c55fbb1a2_1747227064_9198.jpg" alt="952161bba64b6fd68d32904c55fbb1a2_1747227064_9198.jpg" /><br style="clear:both;" /> </span></b></p><p align="justify"><b><span style="font-size:12pt;font-family:'굴림', Gulim;">언론인 40여 명이 자리한 가운데 클라리넷 공연에 이어 기쁜소식선교회 설립자 박옥수 목사의 메시지가 선포되었다. </span></b></p><p align="justify"><b><span style="font-size:12pt;font-family:'굴림', Gulim;"><br /></span></b></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b><span style="font-size:12pt;font-family:'굴림', Gulim;"><img src="/data/editor/2505/952161bba64b6fd68d32904c55fbb1a2_1747227083_773.jpg" title="952161bba64b6fd68d32904c55fbb1a2_1747227083_773.jpg" alt="952161bba64b6fd68d32904c55fbb1a2_1747227083_773.jpg" /><br style="clear:both;" /> </span></b></p><p align="justify"><b><span style="font-size:12pt;font-family:'굴림', Gulim;">“누구도 죄인이면 지옥에 가야 하는데 저는 그렇지 않다고 말합니다. 로마서 3장 23~24절 말씀처럼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이 말씀으로 우리는 의롭게 됩니다”라고 전하며 “기성교회가 숫자가 많고 저는 혼자여서 이단이 되어가고 있어요” “많은 목회자들이 우리 교회를 방문하고 그들이 우리의 말에 공감하고 있어요, 언론인 여러분의 책임이 무겁습니다.”라고 당부했다.</span></b></p><p align="justify"><b><span style="font-size:12pt;font-family:'굴림', Gulim;"><br /></span></b></p><p align="justify"><b><span style="font-size:12pt;font-family:'굴림', Gulim;">이어 기자들의 질문이 이어졌고 박 목사는 그들의 질문에 ‘죄사함’에 대한 일관된 답으로 설명했다.“내가 죄를 지었던 건 사실이지만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어 내 죄를 사했기 때문에 의롭게 되었다고 믿고 우리 교회 성도들도 그런 믿음을 가르치고 있습니다.”</span></b></p><p align="justify"><b><br /></b></p><p align="justify"><b><span style="font-size:12pt;font-family:'굴림', Gulim;">복음으로 일관된 그의 생애가 한국교회에 어떤 의미가 될지를 기대해 한다. </span></b></p><p align="justify"><b><span style="font-size:12pt;font-family:'굴림', Gulim;">이번 성경세미나는 27일 대전을 시작으로 광주(5.4~6), 인천(5.11~13), 대구(5.14~16), 서울(5.27~29)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span></b></p><p><b><span style="font-size:12pt;font-family:'굴림', Gulim;"><br /></span></b></p><p><b><span style="font-size:12pt;font-family:'굴림', Gulim;">이명숙 기자</span></b></p>]]></description>
<dc:creator>만호</dc:creator>
<dc:date>2025-05-14T21:46:45+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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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23 세계기독지도자 심포지엄 개최</title>
<link>https://syb.kr/bbs/board.php?bo_table=news03&amp;amp;wr_id=574</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2/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5888_2503.jpg" title="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5888_2503.jpg" alt="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5888_2503.jpg" />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color:rgb(125,125,125);font-size:9pt;">기독교지도자연합 설립자 박옥수 목사</span></p><p><br /></p><p>기독교지도자연합(CLF)주최하고, 기쁜소식선교회와 기독교지도자연합(CLF) 한국지부가 주관한 ‘2023세계기독지도자 심포지엄이 10월 26일(목) 기쁜소식강남교회에서  개최되었다. 14개국 목회자를 비롯해 언론인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린 이날 행사는 기독교지도자연합 총재 박영국 목사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그라시아스합창단의 축하공연, 주제 발표, 주제 강연, 참석 언론인과 패널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p><p><br /></p><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2/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5909_3018.jpg" title="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5909_3018.jpg" alt="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5909_3018.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color:rgb(125,125,125);font-size:9pt;">환영사  기독교지도자연합 총재 박영국 목사</span></div><p><br /></p><p>박영국 목사(기독교지도자연합 총재)는 환영사를 통해“CLF설립자 박옥수 목사님은 전 세계 각국 목회자와 대통령들을 만나며 죄사함의 복음을 전하고 있다”면서 “어떻게 하면 죄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 알려주는 이 말씀은 세계 655개 방송국을 통해 중계되며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받아들이고 있으면 이러한 뜻이 오늘 우리모두에게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p><p><br /></p><p>이러 주제발표자로 나온 인도의 아쉬스 모세스 목사(모세은혜예수그리스도선교회 총회장), 기니의 사쿠보기 자콥 목사(그리스도의사도교회 설립자), 투발루의 피티라우 푸아푸아 목사(투발루기독교회 총재), 독일의 사무엘 쿠덴스키 목사(크리스투스 게마인데 설립자)는 주제 발표에서 많은 기독교인들이 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고통하고 있는 점을 지적하고, 복음을 듣는다면 기독계가 달라질 수밖에 없을 것이라며, 전 세계에 죄 사함의 복음이 더욱 확산돼야 한다고 말했다. </p><p><br /></p><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2/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5931_5716.jpg" title="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5931_5716.jpg" alt="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5931_5716.jpg" /></div><span style="color:rgb(125,125,125);font-size:9pt;"></span><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9pt;">독일 크리스투스 게마인데 설립자, 사무엘 쿠덴스키 목사 </span></div><p><br /></p><p>마지막 주제발표자로 독일의 사무엘 쿠텐스키(Samuel Kutenski)(크리스투스 게마인데 법인(Christus Gemeinde) 설립자)는 “처음 한국을 방문하게 된 것은 참으로 영광이다”라고 인사말을 전하고 “세계적으로 많은 문제가 일어나고 있지만, 우리가 다시 복음으로 발을 내디딜 수 있도록 생각해야 한다”“이 세상 인류를 위해서는 이 죄사함의 복음이 필요하다. 그 일을 위해 여기 계신 분들을 모으셨다. 모든 사람들이 죄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있다. 우리는 먼저 그 소식을 들었다. 말씀을 통해서 그 은혜를 나눌 수 있다. 구약과 신약이 왜 ‘언약’인가? 이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이다. 그래서 성경이 얘기하는 것을 그대로 전해야한다”고 말했다.<br /></p><p><br /></p><p>박옥수 목사(기독교지도자연합 설립자)는 ‘현대 기독교 폐단 원인과 극복 방안에 대한 성경적 고찰’이라는 제목의 주제강연에서 “ 레위기 4장에 속죄제사가 나온다. 성경이 말하길, 예수님을 보고 ‘보라, 세상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라고 했다. 세상 죄가 예수님에게 건너갔다. 세례요한의 안수를 통해 우리 죄가 건너간 것이다. 성경은 우리 죄가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으로 인해 우리 모든 죄가 씻어졌다고 했다. 그날부터 나는 성경을 믿었다” “나는 죄인이 아니었다.전 세계 기독교 지도자들을 만나서 그분들도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죄 사함을 받은 분들과 함께 성경을 가지고 이야기하고, 전 세계 기독교에 거듭난 사람을 직분자로 세우면 교회가 깨끗해지고 건강해진다”고 강조했다.</p><p><br /></p><p>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인도는 힌두교의 나라이지만 최근 복음이 활발하게 전해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인도 기독교의 현황과 이후 복음 전도 계획에 대하여 말씀해 달라”라는 기자의 질문에</p><p><br /></p><p>인도의 모세스 아쉬스(Mosses Ashish)(모세 은혜 예수 그리스도 선교회(Mosses Ministries Grace Church of Jesus Christ) 총회장)은 “정확한 복음을 들었고, 이 복음은 인도를 바꿀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힌두교인 200여 명이 교회를 찾아와 핍박을 하기도 했다. 다른 많은 목회자들이 지금도 핍박을 받고 있다. 여기 와서 들은 이 복음은 인도를 바꿀 수 있는 힘이 있다”면서 “지금 인도 기독교 인구는 3%다.  죄 사함의 복음이 인도에 전해지면 구원을 받을 수 있고, 구원을 받으면 마음도 변화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복음 안에는 하나님의 힘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도에도 이 복음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한편 10월 22일(일) 저녁부터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되고 있는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는 26일(목)부터 장소를 기쁜소식강남교회(서초구 양재동 소재)로 옮겨 28일(토) 저녁까지 개최된다. </p><p><br /></p><p>뜨거운 열기로 예배당의 분위기는 복음의 전율로 가득했고 ‘성경으로 돌아가자’고 외쳤던 종교개혁자의 목소리가 생생하게 울리는 현장이었다.  </p><p><br /></p><p>송경락 기자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23-10-27T08:54:5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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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23 세계기독교지도자 심포지엄 개최</title>
<link>https://syb.kr/bbs/board.php?bo_table=news03&amp;amp;wr_id=573</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2/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5751_8246.jpg" title="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5751_8246.jpg" alt="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5751_8246.jpg" />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9pt;color:rgb(125,125,125);">▲ 2023 세계기독교지도자 심포지엄 </span></p><p><br /></p><p>기독교지도자연합(CLF)은 죄사함의 문제를 정확히 해결해 주지 못하는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이 위기를 돌파해 나가기 위해 ‘현대 기독교 과제와 개혁 방안’이라는 주제로 5월 25일(목)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23 세계기독교지도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br /></p><p>     </p><p>이날 심포지엄에 참석한 17개국 목회자, 언론인, 학계 관계자 200여명은 이 시대 교회의 역할과 목회자들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 함께 고민하고, 마음을 모았다.</p><p>     </p><p>심포지엄은 현대 기독교 과제와 개혁 방안에 대한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는 목회자들의 주제발표, 참석 언론인과 패널들의 질의응답, 총평 순으로 진행됐다.</p><p>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2/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5781_7974.jpg" title="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5781_7974.jpg" alt="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5781_7974.jpg" /><br style="clear:both;" /><span style="font-size:9pt;color:rgb(125,125,125);">▲ 기조연설에서 기독교지도자연합 이사 임민철 목사</span> </p><p> </p><p>기조연설에서 기독교지도자연합 이사 임민철 목사는 목회자들이 성경으로 돌아가자고 제안했다. 그는 “현대 기독교는 부패와 분열에 직면해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독교 지도자들은 성경으로 돌아가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를 것을 제안한다. 목회자들이 교단이나 교파의 이론을 논쟁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 앞에서 함께 모여 방향을 정하고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p><p>     </p><p>각국 기독교 지도자들은 주제 발표에서 현대 기독교 개혁을 위해서는 ‘참된 복음’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지도자들은 많은 기독교인들이 죄사함의 복음을 통해 은혜를 경험하고, 삶의 변화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고, 이러한 복음이 전 세계에 전파돼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p>멕시코 선한목자오순절교단 협회장 벤하민 로멜리 베가 목사는 “CLF를 통해 잃어버렸던 믿음을 회복하고 말씀으로 회귀하게 되었다”라며, “복음의 핵심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우리의 모든 죄가 씻어졌다는 것이며, 그 핵심 가르침이 전 세계 흩어져 있는 교회들을 하나로 합하게 할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p><p>     </p><p>에티오피아 기독교연합 및 장로교단 총회장 따세우 게브레 목사는 “한국을 비롯해 각국 기독교가 리더십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CLF(기독교지도자연합)의 도움을 받아 목회자들을 교육하고 훈련 프로그램이 기독교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말했다.</p><p>     </p><p>포르투갈 하나님의성회 루지타나선교회 총회장 이발두 루이즈 다 콘세이상 목사는 “포르투갈에 참된 복음이 전해지기를 바라고 있다. CLF를 통해 참된 복음이 전해지고 있다. 포르투갈의 많은 교단과 교회도 하나가 되어 참된 복음을 전파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p><p>     </p><p>코스타리카 개신교협회장 로날드 바르가스 목사는 “죄사함의 복음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되었고, 코스타리카 교계에도 이 복음을 전파하기로 결심한 후, 코스타리카 전국의 목회자들을 훈련하고 있다. 코스타리카 교계가 성경으로 돌아가는 복을 받기를 바라고 있다”라고 말했다.</p><p>     </p><p>불가리아 하나님의성회 동부지역회 회장 발렌틴 게오르기에프 목사는 “박옥수 목사님을 통해 10년 전에 죄사함은 은혜로만 가능하고, 행위와 은혜는 구분되어야 한다는 설교를 들은 뒤 확신을 얻었다. 죄사함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 가능하고, 행위로는 바꿀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기독교 목회자들이 은혜만을 의지해야 하고, 믿음만을 의지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p><p>     </p><p>참석한 언론인들은 ‘참된 복음’이 세계 기독교에 미칠 영향에 대한 기독교 지도자들과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이에 대한 답변에 나선 지도자들은 ‘참된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우리의 모든 죄가 씻어졌다는 것이라고 설명하였으며, 목회자들이 소속 교단과 교파를 넘어서 세계적으로 성경을 중심으로 교류하며 교계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점을 설명했다.</p><p><br /></p><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2/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5804_559.jpg" title="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5804_559.jpg" alt="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5804_559.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9pt;color:rgb(125,125,125);">▲ 기독교지도자연합 설립자 박옥수 목사 심포지엄 총평</span></div><p style="text-align:center;"><br /></p><p>심포지엄 총평에서 기독교지도자연합 설립자 박옥수 목사는 “현대 교회가 변화되기 위해서는 목회자들이 먼저 성경에서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약속을 찾아 돌아가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죄사함을 통한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믿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참된 복음이 세계 기독교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견해를 다시 한 번 제시했다.<br /></p><p>     </p><p>박옥수 목사는 “죄사함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하신 일이다. 성경에서는 하나님께서 우리 죄를 다 사하시고 기억하지 않으신다고 분명히 기록돼 있다. 우리는 그저 그분의 은혜를 믿기만 하면 된다”고 말했다.</p><p>     </p><p>이날 심포지엄에서는 현대 기독교의 문제점과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와 공유가 이루어졌다. 참석한 기독교 지도자들은 ‘참된 복음’과 이를 통한 삶의 변화가 중요하며, 이러한 복음이 전 세계에 전파되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p><p>     </p><p>송경락 기자 skr70800@naver.com </p><p>&lt;저작권자 ⓒSYB 소비자연합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gt;   </p><p>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23-05-26T20:00:45+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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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예수 부활로 죄 사함의 복음을 전하자 ‘2023 세계기독교 부활절연합예배’ 개최</title>
<link>https://syb.kr/bbs/board.php?bo_table=news03&amp;amp;wr_id=572</link>
<description><![CDATA[<p>한국기독교연합(KCA)이 주최하고 범세계적인 목회자 단체, 기독교지도자연합(CLF)이 주관하는 ‘2023 세계 기독교 부활절 연합예배’가 서울 장충 체육관에서 개최했다.</p><p><br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2/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5651_4148.jpg" title="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5651_4148.jpg" alt="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5651_4148.jpg" /><br style="clear:both;" /> </p><p>4월 9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두 차례 개최된 이번 예배에는 그라시아스 합창단의 ‘부활절 콘서트’ 공연과 세계 각국 기독교 지도자들의 축하 메시지, CLF 설립자 박옥수 목사의 부활절 메시지, 부활절 기념 찬양 등이 진행됐다.</p><p><br /></p><p>‘부활절 칸타타’ 공연은 우리의 죄를 위해 고난을 받고, 피 흘려 돌아가신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사흘 만에 부활한 이후의 과정을 담은 음악극으로, 세계적인 합창단의 아름다운 목소리와 섬세한 연기가 더해져 부활의 참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p><p><br /></p><p>올해 연합예배에는 CLF 박영국 총재를 비롯해 진 로플러(미국 국제등대기도회협회 회장), 벤하민 로멜리 베가(멕시코 선한목자오순절교단협회 회장), 미겔 앙헬 마테이(아르헨티나 코이노쟈 기독교중앙선교회 설립자), 이발두 루이즈(포르투갈 루지타나선교회 회장), 에스라 사르구남(인도 EIC교단 회장), 아서 기통가(케냐 기독교 대주교) 등 각국 주요 교단 목회자들과 100여개국 기독교인들이 온라인으로 함께했다.</p><p><br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2/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5672_1639.jpg" title="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5672_1639.jpg" alt="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5672_1639.jpg" /><br style="clear:both;" /> </p><p>금번 연합예배에서 부활절 메시지는 전 세계적으로 죄 사함의 복음을 전하고 있는 박옥수 목사가 전했다.</p><p><br /></p><p>박옥수 목사는 레위기 4장을 통해 어떻게 인류의 죄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사해지는지 과정을 자세히 설명하고, 말씀을 믿고 받아들이길 바란다고 설교했다.</p><p><br /></p><p>특히, 박옥수 목사는 ‘부활절의 참된 의미는 십자가에서 피 흘려 우리 죄를 영원히 사하시고, 부활하셔서 우리를 의롭다 하신 예수님을 믿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 목사는 “‘주여 죄인입니다’하는 것은 겸손이 아니라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실패하지 않았습니다. 이 사실을 확실하게 믿으면 성령이 여러분들 속에 일하실 것”이라고 강조했다. 올해 연합예배에서 부활절 메시지는 전 세계적으로 죄 사함의 복음을 전하고 있는 박옥수 목사가 전했다.</p><p> </p><p>박옥수 목사는 레위기 4장을 통해 어떻게 인류의 죄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사해지는지 과정을 자세히 설명하고, 말씀을 믿고 받아들이길 바란다고 설교했다.</p><p><br /></p><p>특히, 박옥수 목사는 ‘부활절의 참된 의미는 십자가에서 피 흘려 우리 죄를 영원히 사하시고, 부활하셔서 우리를 의롭다 하신 예수님을 믿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 목사는 “‘주여 죄인입니다’하는 것은 겸손이 아니라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실패하지 않았습니다. 이 사실을 확실하게 믿으면 성령이 여러분들 속에 일하실 것”이라고 강조했다.</p><p><br /></p><p>2023 세계 기독교 부활절 연합예배는 유튜브 채널 ‘CLF KOREA’를 통해 생중계되며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프랑스어, 중국어, 러시아어 등 6개 국어로 동시통역 됐다.</p><p><br /></p><p><br /></p><p>송경락 기자 skr70800@naver.com</p><p><br /></p><p>&lt;저작권자 ⓒ 소비자연합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gt;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23-04-09T23:49:5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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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박옥수 목사    아프리카 6개국 정부 초청 방문 기념, 기독교지도자 포럼 및 기자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s://syb.kr/bbs/board.php?bo_table=news03&amp;amp;wr_id=571</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2/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5383_9047.jpg" title="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5383_9047.jpg" alt="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5383_9047.jpg" />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color:rgb(125,125,125);font-size:9pt;">중앙아프리카공화국 국회 본회의장에서 기독교지도자 컨퍼런스가 개최됐다. </span></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color:rgb(125,125,125);font-size:9pt;">사진은 박옥수 목사의 강연에 손을 들어 답하고 있는다.</span></p><p><br /></p><p>지난 3월 13일부터 26일까지 콩고, 콩고민주공화국, 케냐, 에티오피아,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코트디부아르 등 아프리카 6개국을 방문, 생명의 말씀을 전한 기독교지도자연합(CLF) 설립자 박옥수 목사가 ‘2023 기독교 지도자 포럼’에서 특강, 큰 호응을 얻었다.<br /></p><p><br /></p><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2/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5412_5373.jpg" title="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5412_5373.jpg" alt="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5412_5373.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9pt;color:rgb(125,125,125);">30일 더케이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3 기독교지도자포럼 및 기자 간담회가 개최됐다. </span></div><p><br /></p><p><br /></p><p>기독교지도자연합(CLF)은 지난 3월 30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더케이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기독교지도자포럼 및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박옥수 목사는 특별 강연을 통해 이번 아프리카 6개국 방문에서 어떤 메시지를 전했으며 어떤 호응을 얻었는지 상세하게 전해 주목을 받았다.</p><p><br /></p><p>‘기독교지도자포럼 및 기자간담회’에는 국내 기독교 지도자와 언론인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박옥수 목사의 아프리카 6개국 방문과 대통령 면담에 주목했다. 강연 후에는 이번 방문에 대한 질문들이 쏟아져 박 목사의 해외 선교 활동에 대한 교계와 언론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p><p><br /></p><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2/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5438_5086.jpg" title="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5438_5086.jpg" alt="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5438_5086.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9pt;color:rgb(125,125,125);">콩고 드니 사수 응게소 대통령과 면담하고 있는 박옥수 목사 </span></div><p><br /></p><p>박옥수 목사는 이번 해외 방문에서 콩고공화국, 콩고민주공화국, 케냐,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의 대통령을 차례로 만나 신앙상담을 통해 복음을 전했다.<br /></p><p><br /></p><p>3월 14일과 17일, 콩고와 콩고민주공화국 대통령을 각각 만난 박옥수 목사는 성경 말씀을 통해 어떻게 우리의 죄가 사해졌는지 전했고, 우리 죄를 사하신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가 되면 하나님이 함께 일하실 것이라고 말했다.</p><p>지난 부통령 시절에 이어 3월 18일, 두 번째 만남을 가진 윌리엄 루토 케냐 대통령과의 면담에서 두 사람은 반갑게 재회했다.</p><p><br /></p><p>2021년 11월, 윌리엄 루토 당시 부통령은 박옥수 목사를 관저로 공식 초청해 면담하며, 박 목사로부터 복음을 듣고 "Yes! I'm Righteous!(예! 저는 의롭습니다!)라며 복음을 받아들였다. 또 박 목사로부터 대통령 선거를 위한 기도를 받고, 불리한 정세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에 당선됐다.</p><p>이번 면담에서도 다시 한번 복음을 전한 박옥수 목사는 “하나님이 대통령님과 함께 하신다. 나라를 다스릴 때 솔로몬에게처럼 지혜를 주실 것”이라고 말했다.</p><p><br /></p><p>박옥수 목사는 3월 24일, 중앙아프리카공화국 포스탱 아르샹주 투아데라 대통령과 만났다.</p><p>박옥수 목사를 공식 초청한 투아데라 대통령은 박 목사와의 면담에서 자세하게 복음을 들은 후 “내가 의롭게 되었다. 너무 기쁘다”고 말했고, 이런 영적인 힘들이 자국에 필요하며, 계속해서 자국민들을 위해 메시지를 전해줄 것을 요청했다.</p><p><br /></p><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2/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5471_7679.jpg" title="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5471_7679.jpg" alt="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5471_7679.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9pt;color:rgb(125,125,125);">중앙아프리카공화국 IYF 마인드 교육센터 기공식에 참석한 투아데라 대통령과 박옥수 목사.  </span></div><p><br /></p><p>박 목사는 또한 각국 장관, 국회의장, 국회의원, 총장 등 교육기관 관계자 면담과 기독교지도자연합(CLF) 포럼 및 컨퍼런스 등을 통해 매시간 죄 사함의 복음을 전했다. 박옥수 목사는 성경에 담긴 지혜로 한 개인의 변화는 물론 사회와 국가의 놀라운 변화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중앙아프리카공화국에서는 청소년 마인드교육을 위한 센터 건립을 위해 4만㎡(12,000평)의 대지를 제공해, 이 교육이 체계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에서 적극 나서기로 했다.<br /></p><p><br /></p><p>한편, 기독교지도자연합은 오는 4월 9일 오전 10시 장충체육관에서 포르투갈 이발두 루이즈 루지타나 선교회 회장, 인도 에스라 사르구남 ECI 교단 설립자, 미국 진 로플러 국제등대기도회협회 회장 등 대륙별 대표 기독교 지도자들과 함께 ‘2023 세계 기독교 부활절 연합예배’를 개최한다. 박옥수 목사는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하는 연합예배서 주강사로 말씀을 전한다.</p><p><br /></p><p><br /></p><p>소비자연합방송  송경락 기자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23-03-31T19:04:56+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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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울요한신학교 개강예배를 드리다</title>
<link>https://syb.kr/bbs/board.php?bo_table=news03&amp;amp;wr_id=570</link>
<description><![CDATA[<p>“아는 것이 믿음이 되고 삶이 복음이 되자”는 표어로 시작한 서울요한신학교(학장 이명숙 목사) 개강예배가 지난 2월27일 오전11시 여의도감리교회 본당에서 50여명의 내,외빈과 교수들이 모여 성대하게 열었다. </p><p><br /></p><p>1부 예배는 이명숙 학장의 인도로 김일출 목사의 대표기도와 평생교육원장 김중환 목사의 “바른신학의 중요성”의 제목으로 요한복음10장 11~12절의 말씀을 선포하였다.</p><p>바른 신학이란 어떤 것인가라는 말씀에 “같은 환경에서 똑 같은 신학을 공부하고 나가면 각자의 신학이 되어서는 안된다. 바른 신학의 자세는 배운대로 실천하는 자세가 되어야 한다”고 말씀을 전하고 “어느 때와 어느 환경에서도 배우고자 하는 자세와 삯꾼 목사와 선한 목사의 차이를 깨닫고 양을 위한 죽음의 각오로 복음을 전할 때 비로소 하나님의 종이 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선포하였다.</p><p><br /></p><p>한국교회와 신학교를 위한 기도를 박경수 목사가 봉헌기도 이경애 목사로 순서를 가지고 교무처장 문형봉 장로의 광고와 조광동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p><p>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2/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802_3176.jpg" title="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802_3176.jpg" alt="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802_3176.jpg" /><br style="clear:both;" /><span style="font-size:9pt;color:rgb(125,125,125);">예배인도 이명숙 목사, 학장</span>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br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2/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820_0547.jpg" title="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820_0547.jpg" alt="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820_0547.jpg" /><br style="clear:both;" /><span style="font-size:9pt;color:rgb(125,125,125);">대표기도 김일출 목사, 원목회 공동회장</span>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br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2/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835_4381.jpg" title="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835_4381.jpg" alt="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835_4381.jpg" /><br style="clear:both;" /><span style="font-size:9pt;color:rgb(125,125,125);">설교 - 김중환 목사, 평생교육원장</span>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br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2/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854_9582.jpg" title="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854_9582.jpg" alt="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854_9582.jpg" /><br style="clear:both;" /><span style="font-size:9pt;color:rgb(125,125,125);">특별기도 박경수 목사, 원목회 공동회장</span>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br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2/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871_1751.jpg" title="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871_1751.jpg" alt="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871_1751.jpg" /><br style="clear:both;" /><span style="font-size:9pt;color:rgb(125,125,125);">축도 / 격려사 - 원목회 자문위원 조광동 목사</span>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br /></p><p>이어진 2부 축하행사는 학술원장 이준영 목사의 사회로 최화인 운영이사장의 인사말과 교무처장 문형봉 장로의 경과보고, 원목회 공동회장 이실태 목사의 축하 성시가 이어진 후 원목회 수석공동회장 김종화 목사와 한교협 증경대표회장 이인혁 목사의 축사로 개강예배에 축하와 당부의 순서가 있었다. </p><p>운영이사장 최화인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어떤 자리에서든지 늘 겸손하고 학교발전을 위한 모두의 협조와 기도가 절실하다”고 말하고 “학교라는 특수한 복음의 현장은 어느 곳보다 중요한것은 선교를 위한 출발과 목회사명의 완수가 이곳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라고 밝혔다. </p><p><br /></p><p>원목회 공동회장 박베드로 목사의 축하찬양은 분위기를 한층 북돋았고 이어진 격려사의 순서로는 원목회 자문위원 조광동 목사, 한교협 수석자문위원 최순길 목사가 힘들고 어려운 신학교의 현실적 상황에서 복음의 제자를 양성하는 것에 용기와 격려의 순서가 있었다. 마지막 이명숙 학장의 감사 인사로 개강예배의 모든 순서를 마치고 은혜의 시간을 나누었다. </p><p><br /></p><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2/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891_3842.jpg" title="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891_3842.jpg" alt="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891_3842.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9pt;color:rgb(125,125,125);">2부 사회자 이준영 목사, 학술원장</span></div><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br /></p><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2/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900_2673.jpg" title="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900_2673.jpg" alt="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900_2673.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9pt;color:rgb(125,125,125);">인사말 - 최화인 목사, 운영이사장</span></div><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br /></p><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2/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910_7888.jpg" title="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910_7888.jpg" alt="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910_7888.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9pt;color:rgb(125,125,125);">경과보고 / 광고 - 문형봉 장로, 사무처장</span></div><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br /></p><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2/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923_1114.jpg" title="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923_1114.jpg" alt="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923_1114.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9pt;color:rgb(125,125,125);">성시낭독- 원목회 공동회장 이실태 목사</span></div><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br /></p><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2/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931_8206.jpg" title="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931_8206.jpg" alt="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931_8206.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9pt;color:rgb(125,125,125);">축사- 원목회 수석공동회장 김종화 목사</span></div><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br /></p><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2/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941_39.jpg" title="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941_39.jpg" alt="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941_39.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9pt;color:rgb(125,125,125);">격려사-한국교수협의회 증경총회장 이인혁 목사</span></div><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br /></p><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2/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949_5194.jpg" title="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949_5194.jpg" alt="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949_5194.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9pt;color:rgb(125,125,125);">축하찬양- 원목회 공동회장 박베드로 목사</span></div><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br /></p><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2/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965_2094.jpg" title="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965_2094.jpg" alt="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965_2094.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9pt;color:rgb(125,125,125);">격려사-한국교수협의회 수석자문위원 최순길목사</span></div><p> </p><p>이명숙 학장은 “비교적 어린 나이에 부름을 받고 훈련하면서 가르침의 사명을 한시도 잊지 않았다. 신학교를 운영해 학생들과 함께했던 시절은 바로 지금 이 순간을 위한 일이었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나님의 섭리를 전하는 학교를 만들겠다”고 각오를 더했다. </p><p><br /></p><p><img src="/data/editor/2402/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980_3476.jpg" title="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980_3476.jpg" alt="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980_3476.jpg" /> </p><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color:rgb(125,125,125);font-size:9pt;">광고 및 감사인사하는 이명숙 학장</span></div><p> </p><p>서울요한신학교는 한국교회 원로목회자들의 모임인 한국원로목회자협회와 한국교수협의회와 함께 신학의 바른 정립을 위해 교류를 통해 함께 할 것을 표명한 바있다. 어려운 신학교의 운영과 목회자 지원자의 감소 등으로 침체되어진 한국교회에 시대적 사명을 갖고 출발하는 서울요한신학교의 힘찬 걸음이 우리 모두의 시선을 집중하고 있다. </p><p><br /></p><p><br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b><span style="color:rgb(0,117,200);">[축시] 요한신학교를 열면서</span></b></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br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자! 출발이다</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오! 갈릴리 어촌에서 그물 던져 먹고 살던 사내들</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열 두어명을 부르셨던가</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그 잘난 인간들 살렘에서 떡방아 찧고</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배불러 노래할 때</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아브람의 신성한 정체성은 어둠으로</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이미 묻혀 갔었더라하여,</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오늘 우리는 여의도 높은 빌딩 숲에서</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돛을 올려 떠나는 지중해 풍랑속의 요한신학교</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저 - 기가 막히는 바벨탑은 하늘을 찌르다</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폭삭 무너져 가는데</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어쩌다 빈손을 마주잡고 석양길을</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떠나는가 말이다</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삭막한 빈들에서 외치던 '소리’를</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잊지 않았으리</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亡國의 조국위해 울고 울었던 先知들을 기억하소서</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열두 광주리 마른떡을 기억하지 마소서</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메뚜기 한 마리로 춤을 추소서</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물질 만능의 종말을 잠 깨우소서</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말라기의 피 울음을 선택하소서</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듣거나 말거나 목쉬도록 외치소서</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제발, 다시스로 가는 밤배를 타지 말지라</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온 세상이 소돔으로 조차 가더라도</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우리는 니느웨로 니느웨로 목숨걸고</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가야 한다오</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한 영혼을 낚더라도</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그 님 따라 가소서</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요한 요한 신학도여</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할렐루야!</p><p><br /></p><p><b>덕산 이 실태</b></p><p>시인 / 한국문협 / 총신문학 / 크리스천 문학</p><p>짚신문학 / 기독교문협회원 / 소망교회 원로목사 / 원목회 공동회장</p><p><br /></p><p><br /></p><p>송경락 기자 skr70800@naver.com</p><p>[저작권자 ⓒ 소비자연합방송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p><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23-03-23T11:37:44+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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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핼러윈 참사 속 침통한 종교개혁주일, “주님의 위로가 필요합니다”</title>
<link>https://syb.kr/bbs/board.php?bo_table=news03&amp;amp;wr_id=569</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2/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591_9794.jpg" title="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591_9794.jpg" alt="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591_9794.jpg" /> </p><p><span style="font-size:9pt;color:rgb(125,125,125);">종교개혁주일에 이태원 핼로윈 참사를 접한 교계는 침통한 분위기 속에서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은 서초구 사랑의교회에서 성도들이 기도를 하고 있다. 사랑의교회 제공 </span></p><p><br /></p><p><br /></p><p>150명이 넘는 사망자가 나온 이태원 참사 직후 종교개혁주일 예배를 드린 전국의 교회들은 침통한 분위기 속에서 일제히 희생자와 유가족을 위로하는 메시지를 전하며 애도에 동참했다.</p><p><br /></p><p>30일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는 설교에 앞서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목사는 “가족을 잃은 이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면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청년들도 빠르게 건강을 회복하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 기도하자”고 권했다.</p><p><br /></p><p>‘151개의 하늘이 무너졌다’며 설교를 시작한 김기석 청파교회 목사는 “아프고 슬프고 참담한 아침이다. 주님께서 모든 희생자를 사랑의 품으로 안아주시길 소망한다”면서 “사건에 대한 해석은 잠시 멈추고 슬퍼하고 애도하는 시간을 갖자”고 말했다.</p><p><br /></p><p>오정현 사랑의교회 목사도 위로와 기도에 힘쓰자고 전했다. 오 목사는 “예수님을 닮아가는 제자들인 우리들이 아픔을 당한 모든 이웃을 위해 전심으로 기도하고, 함께 고통을 나누고 기도하자”면서 “예수님만이 시대를 변화시키고 치유하고 회복시키는 유일한 소망임을 믿고 애도하자”고 전했다.</p><p><br /></p><p>이재훈 온누리교회 목사는 참사가 갈등과 대립으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끔찍한 비극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이 나라를 지켜달라고 기도하자”면서 “희생자와 유가족을 위로해 주시고, (참사가)분노와 갈등, 대립으로 이어지지 않고 하나님 앞에 겸손히 서로를 사랑하고 치유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자”고 덧붙였다.</p><p><br /></p><p>이날 마침 ‘청년 주일’ 예배를 드린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는 “참사 소식을 듣고 무척 마음이 아팠다”면서 “청년들이 주님 안에서 건강한 희망을 찾고 이를 위해 어른들은 더욱 뜨겁게 기도하자”고 권면했다.</p><p><br /></p><p>참사 희생자들의 죽음을 경솔히 바라봐선 안 된다는 의견도 나왔다. 신성욱 아신대 교수는 자신의 SNS에 “(설교 중) 핼러윈의 유래와 비신앙적인 내용을 소개할 수는 있지만, 희생자들의 죽음이 하나님의 심판이나 저주라고 언급하는 건 자제해야 한다”면서 “희생당한 이들을 안타깝게 여기고 유족을 위로하는 기도가 우선돼야 한다”고 썼다.</p><p><br /></p><p>교계는 국가 애도 기간에 동참하기 위해 예정돼 있던 행사를 잇따라 취소하고 있다.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 등은 참사 수습에 협조하기 위해 이날 예정했던 ‘2022 교육과정 및 제4차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 폐기를 위한 연합기도회 및 국민대회’ 행사를 긴급 취소했다. 한국교회총연합도 긴급 성명을 발표하고 다음 달 5일 광화문과 시청광장에서 열 예정이던 ‘코리아 퍼레이드’를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p><p><br /></p><p>한편 기독교한국루터회(총회장 김은섭 목사)는 이날 서울 용산구 중앙루터교회(최주훈 목사)에서 ‘종교개혁 505주년 기념 예배’를 드렸다. 종교개혁주일은 독일의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가 1517년 10월 31일 독일 비텐베르크대학 교회 정문에 95개 조항의 반박문을 붙인 것을 기념하는 날로 해마다 10월 마지막 주일을 기념일로 지킨다.</p><p><br /></p><p>최주훈 목사는 ‘살아있는 음성’이란 제목의 설교에서 “종교개혁이라고 부르는 사건은 한 개인과 교회를 넘어 사회와 문화를 포함한 대변혁이었고, 그 역사는 공허한 거대 담론에서 출발하지 않았다”며 “루터가 가르치고 강조한 새로운 공동체, 즉 교회는 누구나 하나님 앞에 가치 있는 존재로 서는 곳, 그리스도 때문에 서로 섬기고 존중하는 세상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성경을 통해 깨달은 믿음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세상으로 들어가 성경을 가까이하는 모든 성도가 하나님의 기적을 일상에서 체험하며, 그 감격으로 이웃과 더불어 삶의 조각을 나누자”고 당부했다.</p><p><br /></p><p><br /></p><p>송경락 기자 skr70800@naver.com</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22-10-30T21:06:27+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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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색종이 접기’ 사역 전파하는 홍성애 선교사</title>
<link>https://syb.kr/bbs/board.php?bo_table=news03&amp;amp;wr_id=568</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2/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487_0441.jpg" title="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487_0441.jpg" alt="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487_0441.jpg" />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9pt;color:rgb(125,125,125);">홍성애 선교사가 최근 경기도 가평 ‘생명의 빛 예수마을’에서 열린 종이접기 전시회에서 복음부채를 들고 앉아 있다. 가평=신석현 포토그래퍼 </span></p><p><br /></p><p><br /></p><p>[소비자연합방송=송경락 기자]가로 세로 각 15㎝, 두께 0.15㎜, 무게 1.76g. 색종이 한 장의 크기다. 한 뼘도 안 되는 이 작은 종이로 무얼 할 수 있을까. 홍성애(68) 선교사는 이 종이로 우주보다 광대한 하나님의 복음을 접었다. 그 종이는 세계에서 가장 긴 강인 아마존강 6299㎞ 유역에 사는 브라질 인디오 어린이와 주민들에게 전해졌다. 이후 원주민 5개 종족의 수십 개 마을에 교회가 세워졌고 학교가 만들어졌다.</p><p><br /></p><p><br /></p><p><b><span style="color:rgb(58,50,195);">달란트 ‘찬양과 종이접기’</span></b></p><p><br /></p><p>홍 선교사 부부가 2020년 은퇴 후 머물고 있는 경기도 가평 ‘생명의 빛 예수마을’(하룡 목사·이하 예수마을)을 최근 찾았다. 홍 선교사가 그동안 만든 주요 작품들이 ‘복음적 종이접기’라는 제목으로 예수마을 카페 한켠에 전시돼 있었다. 그는 “전도와 어린이 사역에 관심 있는 분들이 큰 관심을 보였다”며 색종이로 복음을 전하게 된 이야기를 들려줬다.</p><p><br /></p><p>그리스도인의 향기로 사는 삶을 표현한 작품(맨 위)과 생명의 빛 예수마을 예배당 배경에 천사와 십자가를 표현한 작품. 맨 아래 사진은 아마존 원주민들의 요청으로 만든 펭귄과 눈 모양 종이접기. 가평=신석현 포토그래퍼</p><p><br /></p><p>홍 선교사는 1984년 남편 박동실(73) 선교사와 함께 브라질로 떠났다. “남편을 만나기 전부터 선교에 관심이 있었다. 근데 나는 더위를 못 견디고 남편은 추위를 못 견뎠다. 남편의 하나님이 더 셌는지, 그 더운 나라 브라질로 가게 됐다”며 웃었다. 13년 동안 브라질 현지에 적응하며 교포들을 대상으로 선교하다 97년 원주민 인디오들이 사는 아마존으로 갔다.</p><p><br /></p><p>아마존 지역은 전기도 수도도 집기도 제대로 없었다. 복음을 어떻게 전할지 막막하기만 했다. 무력감에 기도만 하면 눈물이 났다. ‘하나님, 제가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알려주세요….’ 그때 하나님이 달란트를 찾아보란 마음을 주었다. 마침내 홍 선교사는 ‘하나님, 종이접기와 찬송을 할 수 있어요. 이걸로 복음을 전할게요’라고 기도했다.</p><p><br /></p><p>남편이 브라질 공용어인 포르투갈어로 말씀을 전하면 홍 선교사는 찬양으로 설교를 요약하거나 종이로 메시지를 알아듣기 쉽게 반복했다. 그는 알록달록한 부채를 집었다. “제가 만든 ‘복음부채’에요. 노랑 검정 빨강 하양 초록 5가지 부챗살 색종이로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합니다. 노랑은 하늘에 계신 거룩한 하나님, 검정은 인간의 죄, 빨강은 그리스도의 보혈, 하양은 구원, 초록은 성장을 각각 상징해요.”</p><p><br /></p><p><br /></p><p><b><span style="color:rgb(58,50,195);">색종이에 담은 복음과 창조</span></b></p><p><br /></p><p>기독교 복음을 5가지 색종이로 전하는 것이다. “거룩한 하나님이 자신의 형상에 따라 인간을 만들었는데 죄에 물든 인간이 하나님으로부터 버림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인간을 사랑하는 하나님이 그 아들 예수를 이 땅에 보냈어요. 예수는 십자가에 못 박히심으로 인간의 죄를 대신 지고 인간은 구원을 받게 됐어요. 구원받은 인간인 우리는 새 생명을 얻게 됐고 그 생명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할 사명을 가져요.”</p><p><br /></p><p>약 30초. 홍 선교사가 각 색깔의 상징을 설명하고 복음을 풀이하는 데 1분도 걸리지 않았다. 그는 이 복음부채로 수많은 아이에게 복음을 전했다. “신기하게도 아이들은 복음부채에 대한 설명을 잘 이해하더라고요. 좋았어요. 그곳 아이들은 12~15세에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요. 자신이 누구인지 생각할 겨를도 없이 어른이 되지요. 그 아이들에게 인간이 얼마나 존귀한가를 알려줄 계기를 만들고 싶었어요.”</p><p><br /></p><p>홍 선교사는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창 1:28)란 말씀이 담긴 창세기를 아이들에게 소개하고 싶었다. “창조의 여섯 날을 아이들에게 전달하려면 날별로 하나씩 액자가 6개 필요하겠더라고요. 그런데 아마존에 그런 액자가 어디 있겠습니까. 그때부터 종이로 액자를 접을 수 있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어요.”</p><p><br /></p><p>천지창조에 대해 2년 가까이 그림을 구상하고 석 달가량 액자를 위해 기도했다. “그날도 새벽에 일어나 종이 한 장을 책상 앞에 두고 기도를 시작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 제 머릿속에 종이 접는 이미지가 떠올랐고 그 이미지를 따라 손으로 접었더니 액자가 만들어졌어요. 할렐루야. 얼마나 기뻤는지….” 홍 선교사는 천지창조를 표현한 6개 액자를 가리켰다.</p><p><br /></p><p><br /></p><p><b><span style="color:rgb(58,50,195);">종이접기 책자 전 세계에 배포</span></b></p><p><br /></p><p>종이로 만든 액자 안에는 빛과 어둠, 하늘, 땅과 바다, 해와 달, 새와 물고기, 짐승과 사람이 들어 있었다. “여섯째 날 액자에는 사람을 접은 뒤에 어린이들의 얼굴을 찍은 사진을 오려 붙여 선물로 줬어요. ‘넌 하나님 형상을 닮은 아름답고 소중한 사람’이라고 이야기해주면서요.” 그는 당시 장면들이 떠오른 듯 환하게 미소 지었다. 그런데 홍 선교사는 천지창조 액자를 완성한 뒤 무심코 이런 기도를 했다.</p><p><br /></p><p>“하나님 천지창조 액자로 아이들에게 자신의 소중함을 일깨우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브라질의 모든 어린이를 저에게 주십시오.” 색종이로 브라질 전체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겠다는 엄청난 기도였다. “사실 이 기도를 하고도 이 기도를 한 자신에게 깜짝 놀라 제 입을 막았어요(웃음). 한국에서 온 제가 아마존 인디오 마을을 순회하며 복음 전하고 있는데 어떻게 브라질 어린이들 모두에게 복음을 전하겠어요?”</p><p><br /></p><p>그런데 얼마 뒤 브라질어린이전도협회(이하 전도협회)로부터 연락이 왔다. “교회학교 교사들에게 색종이로 복음을 전하는 방법을 강의해주세요.” 간접적으로 브라질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할 기회를 얻은 것이다. 색종이로 복음을 전하는 방법을 들은 교사들은 홍 선교사에게 책을 만들어달라고 요청했다. 마침 교수들의 파업으로 여유 시간이 생긴 큰아들의 도움을 받아 책을 썼다.</p><p><br /></p><p>첫 번째 책은 ‘종이접기와 찬양’, 두 번째 책은 ‘종이접기와 창조’, 세 번째 책은 ‘종이접기와 성경’이었다. “교사 교육 3개월 과정에 이 내용이 포함됐어요. 첫 책은 ‘먹보다도 더 검은’ 같은 찬송은 복음부채에 맞춤한 노래지요.” 홍 선교사는 포르투갈어로 이 찬양을 부른 뒤 한국어로 다시 이 노래를 불렀다. 매우 고운 소프라노 같았다. “내 목소리를 따라 노래하던 아이들이 얼마나 예뻤는지 몰라요.”</p><p><br /></p><p><br /></p><p>홍 선교사가 브라질에서 출간한 종이접기 책들(위). 아마존 지역 어린이들이 십자가에 색종이 장식을 하고 있다. 홍성애 선교사 제공</p><p><br /></p><p>전도협회 강연 후 홍 선교사의 기도는 다시 커졌다. ‘하나님, 브라질 어린이들에게 색종이로 복음을 전할 길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전할 방법도 찾게 해주세요.’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은 없는 것(막 9:23)인가.</p><p><br /></p><p>그 후 세 권의 책은 포르투갈어뿐만 아니라 중국어 아랍어로 번역돼 남미 아프리카 중동으로 퍼져나갔다. 홍 선교사는 2008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제6차 한인세계선교대회에서 전 세계 선교사들 앞에서 색종이로 복음을 전한 일을 나누기도 했다. “사실 브라질에서 4번이나 말라리아에 걸려 죽을 고비를 넘기기도 했어요. 풍토병에 걸려서 3시간 고열에 시달리고 3시간 땀 흘리면서도 컨디션이 괜찮아지면 복음 전할 색종이를 접었어요. 두 아들이 저를 막 말리기도 했지요. 그래도 그렇게 할 힘을 주시더라고요.”</p><p><br /></p><p>홍 선교사는 이제 은퇴했지만 색종이 복음 사역을 계속 이어가길 원한다. “지금도 제 머리와 마음에는 온통 복음적 종이접기로 꽉 차 있어요. 색종이로 복음을 전할 팀을 찾아서 교육하려고 해요. 이 사역은 종이 한 장에 하나님 나라를 담는 거예요. 세계 어느 지역에서나 가능하고 특히 한국에 와 있는 다문화 이주민을 위한 사역에 큰 도움이 될 거라고 봐요.”</p><p><br /></p><p>“할 수 있을 때 할 수 있는 것을…”</p><p><br /></p><p>그에게 남기고 싶은 말을 물었다. “저 자신을 포함한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늘 하고 싶은 말이에요. ‘할 수 있을 때 할 수 있는 것을 하십시오.’ 하나님은 나를 나 자신보다 더 잘 알고 계시기에 할 수 없는 것을 요구하지 않으시는 것 같아요.” 두 아들 은철(40)과 신철(38)씨는 현지에서 의학을 공부한 뒤 브라질 여성과 결혼해 홍 선교사 부부의 사역을 함께하고 있다.</p><p> </p><p><br /></p><p>송경락 기자 skr70800@naver.com</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22-10-23T00:09:1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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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예성, 4050세대 목회자 모임 ‘이음목회연합’ 출범</title>
<link>https://syb.kr/bbs/board.php?bo_table=news03&amp;amp;wr_id=567</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2/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394_8454.jpg" title="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394_8454.jpg" alt="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394_8454.jpg" />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9pt;color:rgb(125,125,125);">예성 소장파 목회자 모임인 '이음목회연합'이 21일 서울 양천구 신월동성결교회에서 창립총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pan></p><p><br /></p><p>[소비자연합방송=송경락 기자]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총회장 신현파 목사) 소장파 목회자들이 다음세대와 교회 부흥을 위해 뭉쳤다. 예성 40~50대 목회자 25명이 모인 ‘이음목회연합’이 21일 서울 양천구 신월동성결교회(고신원 목사)에서 출범했다.</p><p><br /></p><p>이음목회연합은 ‘이음’이라는 이름처럼 다음세대와 교회, 불신자와 교회, 교회와 교회를 잇는 징검다리 역할을 감당할 예정이다. 10년 안에 교단 목회자 3분의 1이 은퇴하는 현실 속에서 젊은 목회자를 키워야 한다는 위기의식도 작용했다.</p><p><br /></p><p>창립 예배에서 이상문 전 예성 총회장은 “우리 교단 산하 학교인 성결대만 해도 학생들의 60%가 무교라고 한다. 이들의 복음화를 위해 젊은 목회자들이 나서야 한다”며 “이는 한 교단만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교회 전체의 문제다. 다음세대가 줄고 나아가 교회까지 무너지는 현실에서 이음목회연합을 기독교인의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단체로 만들자”고 권면했다.</p><p><br /></p><p>이날 총회에서 초대 회장은 고신원 목사가, 부회장은 홍석영 안디옥교회 목사가 추대됐다. 고 목사는 “혼자서는 위기를 극복할 수 없다. 영적 기초체력을 키우는 일에 함께 모여 나가자”고 말했다.</p><p><br /></p><p>이음목회연합은 앞으로 성결대 교목실을 지원하며 다음세대에게 복음을 전파하고, 기독동아리와 교회를 매칭해 후원 사역을 펼칠 예정이다. 또 타 교단과 강단 교류를 통해 한국교회 전체 부흥을 견인한다는 포부다.</p><p><br /></p><p><br /></p><p>송경락 기자 skr70800@naver.com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22-10-23T00:06:27+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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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22 경찰선교 비전 세미나</title>
<link>https://syb.kr/bbs/board.php?bo_table=news03&amp;amp;wr_id=566</link>
<description><![CDATA[<p>[소비자연합방송=송경락 기자]서울경찰청교경협의회(대표회장 윤영민 목사)는 오는 31일 오전 9시 경기 광주시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기독교박물관(히스토리 캠퍼스)에서 ‘2022년 경찰선교 비전 세미나’를 개최한다.</p><p><br /></p><p>주제는 ‘경찰선교 어떻게 할 것인가?’이다.</p><p><br /></p><p>서울교경협 선교 담당 지춘경 목사가 발제한다.</p><p><br /></p><p>행사 후 기독교박물관 관람과 교제 시간을 갖는다.</p><p><br /></p><p>송경락 기자 skr70800@naver.com</p><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22-10-23T00:02: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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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22년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3년만에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려 "</title>
<link>https://syb.kr/bbs/board.php?bo_table=news03&amp;amp;wr_id=565</link>
<description><![CDATA[<p>1974년 4월 6일 남산에서 첫 연합예배를 드린 전통에 따른 ‘2022년 부활절 연합예배가 74개 교단이 동참하며 17일 오후 4시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부활의 기쁜 소식, 오늘의 희망’을 주제로 드려졌다. 사회적거리두기 해제를 하루 앞두고 열린 예배는 8,000여명이 모여 부활의 기쁨을 함께 했다. </p><p><br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2/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202_2407.jpg" title="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202_2407.jpg" alt="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202_2407.jpg" /> </p><p><br /></p><p>소강석 목사가 누가복음 24장 30~32절의 말씀 ‘부활의 기쁜 소식, 오늘의 희망’을 주제로 설교에 나섰다. 소 목사는 부활에 대해 역사적 사실성을 강조하며 부활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성도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p><p><br /></p><p>이날 예배에 참석해 설교 전 성도들에게 인사한 윤 당선인에게도 당부의 말을 남겼다. 소 목사는 “곧 시작될 새 정부가 분열된 우리 사회를 하나로 통합하고 흩어진 국론을 하나로 묶는 일에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요청한다”면서 “교회가 새 정부와 힘을 합해 노력할 때 대한민국의 위대한 미래를 열어갈 수 있음을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새 대통령이 되실 윤석열 당선인에게도 하나님을 경외하고 한국 교회와 잘 소통해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린다”고 했다.</p><p><br /></p><p>대회장을 맡은 이상문 목사(예성 총회장)은 “부활의 기쁨이 코로나의 터널과 산불로 인한 피해자들의 치유로 이어지기를” 전했다. </p><p><br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2/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222_858.jpg" title="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222_858.jpg" alt="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222_858.jpg" /><br style="clear:both;" /><span style="font-size:9pt;color:rgb(125,125,125);">환영사를 하는 여의도순복은교회  이영훈 목사 </span> </p><p><br /></p><p>환영사를 전한 이영훈 목사는 “1947년 이래로 한국교회가 부활주일을 함께 기념한 전통을 이어서 올해는 74개 교단이 연합하여 한자리에 모였다. 이 자리 역시 한국교회의 하나 됨을 확인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과 부활에 감사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번 2022년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가 한국교회 제2의 부흥의 기폭제가 되어 한국교회가 초대교회와 같이 하나님과 세상 앞에 칭찬받는 교회로 다시 한 번 자리매김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p><p><br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2/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245_6227.jpg" title="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245_6227.jpg" alt="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4245_6227.jpg" /><br style="clear:both;" /><span style="font-size:9pt;color:rgb(125,125,125);">축하인사를 하는 윤석열 태통령 당선자  </span> </p><p><br /></p><p>특히 이날 윤석열 태통령 당선자도 함께 참석하여 부활절 예배를 드리면서 "국정 운영을 국익과 국민의 관점에서 풀어가고 국민의 뜻을 잘 받드는 길이 통합의 첫걸음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2년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영광스러운 자리에 여러분과 함께 기도를 올릴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며 축사의 시간을 가졌다.</p><p><br /></p><p>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대규모 부활절 연합예배가 열린 의미를 살려 한국교회가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p><p><br /></p><p>송경락 기자 skr7080@naver.com</p><p>[저작권자 ⓒ 소비자연합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22-04-18T11:04:34+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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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LF 기독교지도자포럼 및 기자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s://syb.kr/bbs/board.php?bo_table=news03&amp;amp;wr_id=564</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2/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3687_1406.jpg" title="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3687_1406.jpg" alt="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3687_1406.jpg" />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9pt;color:rgb(125,125,125);">특별강연을 하고 있는 CLF 설립자 박옥수 목사 </span> </p><p><br /></p><p><br /></p><p>범세계적 목회자 단체 기독교지도자연합(CLF, Christian Leaders Fellowship)은 7일(목) 오후 2시 서울시 서초구 더 케이 호텔(The K-Hotel) 그랜드볼룸에서 한국 교회 목회자, 장로 등 기독교 지도자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CLF 기독교지도자포럼’을 개최했다. </p><p><br /></p><p><br /></p><p>설립자 박옥수 목사를 필두로 기독교지도자연합(CLF)의 해외 선교를 통한 목회자들의 영적 변화가 이스라엘과 아프리카를 거쳐 한국으로 이어지고 있다.</p><p>   </p><p>축하공연, 활동보고, 사례발표, 특별강연,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된 이번 포럼은 ‘새 언약의 이스라엘, 복음으로 거듭나는 아프리카’를 주제로 발표와 강연이 이어졌다. </p><p>   </p><p>축하공연으로 박옥수 목사의 이스라엘 및 아프리카 순방에 동행한 그라시아스합창단이 노래 및 기악 공연을 선보였다. 바리톤 신지혁, 소프라노 이수연과 최혜미 트리오의 “황금의 예루살렘”, 마림비스트 윤대현 솔로 “라라의 테마(Lara's Theme)”와 “내 주를 가까이”, 테너 훌리오 곤잘레스와 호세 에르바스, 바리톤 신지혁과 신성환, 소프라노 오으뜸, 이수연, 최혜미의 7중창, “God is good”과 “나의 죄를 씻기는”, 그리고 앙코르 곡 “왜 날 사랑하나” 등의 무대가 펼쳐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이 있었다.</p><p>   </p><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2/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3721_5255.jpg" title="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3721_5255.jpg" alt="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3721_5255.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9pt;color:rgb(125,125,125);">사례발표를 하고 있는 윌버 시무사 주한 잠비아 대사 </span></div><p><br /></p><p><br /></p><p>사례 발표는 윌버 시무사(H.E. Wylbur Chisiya Simuusa) 주한 잠비아 대사가 나섰다. 윌버 시무사 대사는 박 목사의 이번 순방 중 잠비아 방문에 동행했다. </p><p>대사는 “잠비아에 해주시는 모든 일들에 감사드린다. IYF의 많은 행사에 참여해왔고, 하시는 일들 특히 마인드교육과 기술교육을 봐왔다”며 대통령 면담, 청소년 센터 준공식, 국립대 강연, 국영방송 인터뷰 등 잠비아 방문 일정과 성과를 요약해서 설명했다. 그러면서 “목사님께서 잠비아를 위해 좋은 일을 해주셨다. 한국을 발전시킨 마인드교육이 잠비아를 변화시킬 것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p><p>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2/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3760_5268.jpg" title="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3760_5268.jpg" alt="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3760_5268.jpg" />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9pt;color:rgb(125,125,125);">CLF 설립자 박옥수 </span></p><p><br /></p><p><br /></p><p>특별 강연 세션에서는 CLF 설립자 박옥수 목사가 연사로 나섰다. 박 목사는 앞서 3월 14일부터 31일까지 이스라엘 및 남부 아프리카 7개국(말라위, 잠비아, 짐바브웨, 에스와티니, 레소토, 보츠와나, 모잠비크) 정부로부터 초청받아 순방했다. 박 목사는 총 5개국 정상(말라위‧잠비아‧보츠와나-대통령, 에스와티니‧레소토-국왕)을 비롯해 각국 총리, 부통령, 대통령 영부인, 장관, 국회의원, 대사, 시장, 기독교지도자, 교육 관계자, 언론인 등을 면담하고, 강연과 기자회견 및 인터뷰를 통해 복음을 전했다. </p><p>     </p><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2/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3798_1884.jpg" title="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3798_1884.jpg" alt="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3798_1884.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9pt;color:rgb(125,125,125);">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더케이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박옥수 목사 이스라엘, 아프리카 7개국 정부 초청 방문 기념 _CLF 기독교지도자포럼_이 개최됐다 </span></div><p><br /></p><p><br /></p><p>박옥수 목사는 “한국 교회를 염려하는 기독교 지도자 여러분들, 언론인 여러분들 감사드린다”며 운을 뗐다. </p><p><br /></p><p>박 목사는 가난하고 어려워 배가 고파 교회를 다니면서도 도둑질을 많이 해 양심의 가책을 느꼈다고 어린 시절을 회고했다. 그러면서 성경을 반복해서 읽는 동안 성경이 이야기하는 정확한 죄 사함의 방법을 알 수 있었다며, 구약 레위기의 속죄제사와 마태복음, 요한복음 등 신약 말씀을 짝지어 복음을 설명했다. 그리고 그러한 설명의 근거로 이사야 34장 16절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을 제시했다.</p><p>     </p><p>그러면서 “회개한다고 천국 가는 게 아니다. ‘회개하고 죄 사함을 얻으라.’ 회개는 죄 사함의 과정이지, 회개한다고 죄가 사해지는 게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p><p>     </p><p>이어, 2012년 故 존 아타밀스 가나 전 대통령과 복음 교제를 나눈 일화를 이야기하며 로마서 3장 23절, 24절을 인용해 “죄의 판결은 재판관이 한다. 여러분을 보고 하나님은 ‘넌 깨끗해. 의로워’라고 하신다. 잘못된 신앙은 은혜 외에 자기가 한 걸 붙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p><p>     </p><p>또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의롭다고 하는 조건은 단 하나 예수 그리스도의 피에 있다. 여러분의 노력이나 수고가 전혀 필요 없다”고 강조했다.  </p><p>     </p><p>한국 기독교계에 대한 고언도 전했다. 박 목사는 “한국의 목회자들이 정확한 죄 사함의 방법을 전하지 못해 많은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길을 잃고 방황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런 (정확한) 복음을 전해서 한국 뿐 아니라 전 세계가 달라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p><p>     </p><p>강연 말미에, 고린도전서 6장 10절, 11절을 인용해 “이 말씀을 증거하면 우리나라 기독교가 새로워질 줄 확실히 믿는다”며 강연을 마무리했다.  </p><p>     </p><p>해외에서 일어난 복음의 역사가 한국에서도 이어지길 바라며 열린 이날 포럼은 참석자들의 공감과 큰 호응을 얻으며 한국 기독교계의 변화를 기대케 했다.  </p><p>     </p><p>CLF는 이번 순방 성과로 “율법에 매여있는 유대인, 새로운 비전이 필요한 남부 아프리카 각국에 놀라운 복음의 역사가 일어났다”고 평가하며, “한국 기독교가 전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복음의 역사 속에 새롭게 변화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p><br /></p><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2/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3879_5137.jpg" title="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3879_5137.jpg" alt="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3879_5137.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9pt;color:rgb(125,125,125);">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박옥수 목사 이스라엘, 아프리카 7개국 정부 초청 방문 기념 _CLF 기독교지도자포럼 개최  </span></div><p>   </p><p>2017년 설립된 CLF는 ‘성경으로 돌아가자’라는 모토로 세계 기독교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며 100여 개국에서 기독교 교단과 교류하고 있다. ‘오직 성경으로 돌아가자’라며 뜻을 같이한 82만여 명의 목회자들이 CLF와 함께 전 세계 복음 전파에 함께하고 있다. </p><p>     </p><p>박옥수 목사는 10일부터 23일까지 미국과 멕시코 전도여행에 나설 예정이다.</p><p><br /></p><p><br /></p><p>소비자연합방송</p><p>송경락 기자 skr70800@naver.com</p><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22-04-08T15:57:04+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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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천성시화운동본부, 4대중독예방 캠페인 전개</title>
<link>https://syb.kr/bbs/board.php?bo_table=news03&amp;amp;wr_id=563</link>
<description><![CDATA[<p><b>제16회 총회 열어 6․25구국 기도회 등 사업 결의 </b></p><p><b>서천군성시화운동본부와 성경전래기념관 업무협약</b></p><p>  </p><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2/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3551_194.jpg" title="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3551_194.jpg" alt="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3551_194.jpg" /></div><span style="color:rgb(125,125,125);font-size:9pt;"></span><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9pt;color:rgb(125,125,125);"> ▲사진제공 = 세계성시화운동본부 </span></div><p><br /></p><p>한국 최초 성경 전래지 충남 서천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정진모 목사, 한산제일교회)는 지난 12일 목양교회( 최효장 담임목사, 서천군성시화운동본부 사무국장)에서 제16회 정기총회를 열어 4대 중독 예방 캠페인 등을 전개하기로 했다.</p><p>  </p><p>이와 함께 깨끗한 서천군을 만들기 위해 ‘서천시내 청소하기’와 6․25 구국 기도회를 갖고 남북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기도하기로 했다. 또한 연말에 교육청, 군청, 군부대, 경찰서, 사회복지시설 등에 장학금과 성금을 전달하기로 했다.</p><p>  </p><p>서천군성시화운동본부는 내년 1월에 ‘서천을 위한 조찬기도회’를 갖기로 했다. 조찬기도회는 매년 3월 국회의원, 군수, 도의원, 군의원, 교육장, 경찰서장 등 지역 기관단체장 초청 ‘서천을 위한 조찬기도회’를 개최해왔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와 올해는 열지 못했다.</p><p>  </p><p>한편 서천군성시화운동본부는 이날 한국최초 성경전래지기념관(관장 이병무 목사)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서천군 기독교연합 사업 ▲서천군 복음화와 성시화 사업 ▲성경전래기념관 활성화를 통한 기독교 성지사업 ▲대한민국과 세계 속에 서천 홍보 사업 ▲기타 사업, 네트워크 및 교류 사업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p><p>  </p><p>서천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정진모 목사는 4대 중독 예방 캠페인과 관련 “알콜, 마약, 도박, 인터넷게임 등으로 인한 중독 환자가 발생하면서 개인의 심신은 피폐해지고, 가정들도 중독에 빠진 가족 구성원으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다”며 “중독 문제를 교회가 앞장서 예방하고 회복하는 일에 앞장서 추진해 성시화운동의 모토인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p><p>  </p><p>성경전래지기념사업회 이사장도 맡고 있는 정 목사는 “서천성시화운동본부가 협력하여 한국을 넘어 세계 각국에서 성경전래지기념관을 방문하도록 알리면서 자연스럽게 서천을 홍보하는 일도 감당할 것”이라고 밝혔다.</p><p>  </p><p>성경전래기념관 관장 이병무 목사는 “서천군성시화운동본부와 협약으로 세계성시화운동본부의 국내외 네트워크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성경전래지기념관을 찾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p>  </p><p>정연수 기자 pcnorkr@hanmail.net</p><p>  </p><p>  </p><p>&lt;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gt;</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21-06-14T11:16:5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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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김두관 국회의원, 세기총 내방 대표회장단과 환담</title>
<link>https://syb.kr/bbs/board.php?bo_table=news03&amp;amp;wr_id=562</link>
<description><![CDATA[<p><b>대선 출마 준비 중 방문, “소통하는 정치인 되겠다” </b></p><p><br /></p><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2/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3385_7701.jpg" title="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3385_7701.jpg" alt="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3385_7701.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9pt;color:rgb(125,125,125);">▲사진제공 =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span></div><p><br /></p><p><br /></p><p>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6월3일 오후 인사차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심평종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를 방문하고 대표회장 심평종 목사을 비롯해서 증경대표회장 김요셉 목사, 증경대표회장 고시영 목사 등과 환담을 가졌다.</p><p>  </p><p>이날 세기총 대표회장 심평종 목사는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는 대한민국 모든 국민과 세계에 나가있는 750만 명의 한국인 디아스포라 공동체와 함께 복음 안에서 연합과 일치를 이루는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국내외를 막론하고 고난과 역경,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과 함께하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p><p>  </p><p>이어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로 하여금 세기총의 그간의 사역과 역할에 대해 설명하도록 하였으며 ‘한반도 자유 평화 통일기도회’ ‘다문화 사역’ 등의 세기총의 사역을 소상하게 보고했다.</p><p>  </p><p>이에 김두관 의원은 “세기총이 9년의 역사를 가졌다는 말씀을 들었는데 그동안 해 오신 활동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면서 “세기총과 같이 소외된 곳을 먼저 바라볼 수 있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말했다.</p><p>  </p><p>이날 함께 참석한 증경대표회장 고시영 목사는 “나라를 잘 섬기겠다는 사람이 많은 것 은 좋은 일”이라며 “좌든 우든 자신들이 가진 가치를 주장하는 것은 좋지만 서로 배울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하고 “무조건 반대하는 자세는 국민들이 피곤해한다. 이제 좋은 것은 힘을 합쳐서 협치하는 모습을 보일 때 좋은 정치가 만들어질 것이다”라고 조언했다.</p><p>  </p><p>김두관 국회의원 역시 이 말에 공감하며 국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반대하는 목소리도 경청하는 모습을 갖겠다고 밝혔다.</p><p>  </p><p>증경대표회장 김요셉 목사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포괄적차별금지법’을 살펴달라고 부탁했다. </p><p>  </p><p>김요셉 목사는 “차별은 당연히 반대해야 하지만 포괄적차별금지법 내의 동성애를 옹호하는 조항은 분명히 문제가 있다”며 이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p><p>  </p><p>대표회장 심평종 목사는 “권력은 사람의 손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다는 것을 알아주길 바란다”고 말하고 “어려운 시대에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정치인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p>  </p><p>한편, 이날 환담에는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더불어민주기독포럼 대표회장 황충기 장로가 배석했다.</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21-06-07T10:29:5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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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세기총, 도쿄올림픽 독도 日 영토표기 즉각 삭제해야</title>
<link>https://syb.kr/bbs/board.php?bo_table=news03&amp;amp;wr_id=561</link>
<description><![CDATA[<p><b>대한민국 정부, 강력대응 나서야 </b></p><p>  </p><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2/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3303_1606.jpg" title="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3303_1606.jpg" alt="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3303_1606.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9pt;color:rgb(125,125,125);">▲사진제공 =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span></div><p><br /></p><p><br /></p><p>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심평종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는 지난 5월31일 “일본 정부가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 홈페이지의 지도에 독도를 일본 영토처럼 표시한 행위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면서 성명서를 발표했다.</p><p>  </p><p>세기총은 “최근 일본이 도쿄올림픽 성화 봉송 코스를 소개하는 전국 지도에서 시마네현 위쪽에 점을 찍어 독도가 마치 일본 땅인 것처럼 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면서 “이에 우리 정부가 독도를 일본 영토로 표시한 도쿄올림픽 지도에 대해 수정을 요청했으나 일본 정부나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 측에서는 ‘삭제할 의사가 없다’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한다”고 말했다.</p><p>  </p><p>이어 세기총은 “이에 따라 현재 대한민국의 여론은 도쿄올림픽 불참 등 모든 수단을 총동원해 단호한 대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고 강조했다.</p><p>  </p><p>또한 “일본이 독도를 지배한 기간은 1904년 러일전쟁 중에 전쟁 수행을 목적으로 강제로 편입하고 1910년 한일 강제 합병으로 대한민국의 국권을 침탈했던 40여 년뿐임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독도를 자국 영토라는 일방적인 주장을 이어왔다”고 전했다.</p><p>  </p><p>특히 “일본의 독도 표기는 도쿄올림픽을 통해 독도를 자국 영토로 홍보하려는 모습으로 보여지고 있다”며 “이를 통해 독도문제를 국제사법재판소에 가져가 국제 분쟁 지역으로 만들고자 하는 야욕으로 이해되고 있다”고 말했다.</p><p>  </p><p>그려면서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대한민국의 영토이며 과거부터 현재까지 대한민국이 ‘실효적 지배’를 하고 있는 분명한 대한민국의 영토임에도 일본이 세계 평화를 상징하는 올림픽을 자국의 이득을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간과할 수 없는 상황이다”고 밝혔다.</p><p>  </p><p>이에 “정부는 더 이상 일본이 독도를 향한 야욕에 대해 ‘묵인’으로 일관해서는 안된다. 이 문제에 대해 대한체육회에 일임할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영토 문제인 만큼 정부가 직접 나서 이 문제에 대한 명확한 답변을 받아내야 한다”고 촉구했다.</p><p>  </p><p>세기총은 “일본이 독도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는 것은 제국주의 침략에 대한 정당권을 부여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독도는 일본 침략 당시 가장 먼저 일본에 편입되었던 침략의 상징이며 광복과 더불어 한국에 돌아온 국권회복의 상징이기에 더 이상 독도에 대한 일본의 야욕을 함구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p>  </p><p>이어 “그렇기에 일본의 독도 표기에 대해 정부는 더욱 강력한 항의와 동시에 일본의 독도 지도 수정이 없을 경우, 도쿄올림픽 ‘보이콧’과 함께 세계 여러 나라들과 함께 ‘도쿄올림픽’ 거부 운동을 펼쳐나가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p><p>  </p><p>또한 “특히 일본이 더 이상 독도에 대한 주권 논란을 할 수 없도록 독도문제에 대한 실체적 진실에 대해 국제적인 홍보는 물론이고 일본올림픽위원회 홈페이지 뿐 아니라 일본의 올림픽 지도 등에 독도 표기 등을 확인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제자리로 돌려놓을 수 있도록 해 대한민국의 영토와 주권을 지킬 수 있어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p><p>  </p><p>이어 “일본 역시 더 이상 독도에 대한 영유권 주장을 멈추고 미래지향적 한·일 관계를 구축하는데 주력해야 할 것”이라면서 “이미 코로나-19로 인해 도쿄올림픽은 1년이 연기 되었고, 안정적인 개최 여부도 불투명한 가운데 자신들의 이익을 얻기 위해 독도를 자신들의 영유권이라고 주장하는 정치적 행위는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공존을 크게 저해할 것이며 일본은 국제 사회로부터 더욱 고립되는 단초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p><p>  </p><p>또 “한·일 관계의 얽힌 매듭을 푸는 첫걸음은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기억하고 일본의 독도 영유권 표기 삭제와 더불어 외교청서 및 각종 교과서 등에 기술한 독도영유권을 주장하는 일체의 문구를 삭제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p>  </p><p>세기총은 “일본의 일방적인 주장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역시 ‘올림픽 정신’을 흔들어서는 안될 것이다. 한국의 경우 지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당시 어떠한 정치적 선전도 허용해선 안된다는 IOC 권고에 따라 한반도기에서 독도를 삭제했던 전례가 있었다”면서 “당시 일본의 항의에 의한 독도 지도 삭제는 국민의 반대 목소리가 높았으나 평화적 올림픽 개최라는 IOC의 권고에 의해 남북선수단 공동입장 때 쓰일 한반도기에서 독도를 지운 바 있다”고 강조했다.</p><p>  </p><p>이어 “평창 올림픽 당시에는 ‘정치적 중립성’ 원칙을 강조하던 IOC가 이번 도쿄 올림픽에서는 ‘독도’문제에 대해서 ‘묵묵부답’이라는 점에서 IOC는 올림픽 정신을 다시 한번 돌아보아야 할 것”이라며 “스포츠 축제가 정치적 목적에 이용돼선 안 된다는 못을 박았던 IOC가 더 이상 ‘독도’ 문제에 대해서 함구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밝혔다.</p><p>  </p><p>세기총은 “우리는 일본의 독도 표기를 바라보며 일본 정부가 진정 지난 역사에 대한 반성을 하고 있는지 또한 이웃나라와 함께 선린의 관계를 유지하고자 하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일본 정부의 이런 행동은 생명, 정의, 평화의 가치를 지향하는 기독교의 정신에도 위배된다”고 강조했다.</p><p>  </p><p>마지막으로 “이에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는 대한민국 모든 국민과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750만 한국인 디아스포라와 함께 일본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 홈페이지의 지도에 일본 영토처럼 표시된 독도를 삭제할 수 있도록 기도와 행동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임을 천명한다”고 밝혔다.</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21-06-01T11:40:3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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