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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SYB소비자연합방송 &amp;gt; 뉴스그룹 &amp;gt; 사람들</title>
<link>https://syb.kr/bbs/board.php?bo_table=news05</link>
<language>ko</language>
<description>사람들 (2013-01-02 15:08:37)</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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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포천시장 신년사</title>
<link>https://syb.kr/bbs/board.php?bo_table=news05&amp;amp;wr_id=2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존경하는 시민여러분!</strong></p><p> </p><p>희망의 2013년, 계사(癸巳)년 새해가 밝았습니다.</p><p><br />새해에는 시민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계획   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 대로 성취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p><p><br />돌이켜보면 지난 2012년은 매우 힘들고 어려운 한 해였습니다.<br /> </p><p>2011년도부터 시작된 세계적인 금융위기와 경기침제 등 여러가지 어려운 대외여건속에서도 우리시는 지난해 시민중심 행복도시 건설을 위하여 많은   사업들을 중점적으로 추진하였는데, 특히“시립중앙도서관 개관, 영중·신북체육문화센터 준공, 구리~포천간 민자고속도로 착공, 한탄강 홍수터 개발 및 주변지역 정비사업 추진, 수동천 등 4대하천의 개선복구사업 완료,   상수도 및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등 대규모 역점사업들을 역동적으로  추진하여 왔습니다.<br /> </p><p>또한 우리시에서는 처음으로 국제행사인“2012 포천 세계대학태권도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고, 지난해 5월에는 교육과학기술부로 부터 “2012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었으며, 아울러 포천시민축구단이“2012 챌린저스리그 통합우승”의 쾌거를 이루었음은 물론,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에서 주최한“2012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종합대상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등 시정 전 분야에서 30여개의 우수한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등   많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p><p><br /><strong> </strong></p><p><strong>자랑스런 시민여러분!</strong></p><p><br /> </p><p>대망의 2013년은 우리시가 포천탄생 600년 및 시 승격 10주년을 맞이하면서 금년 한해를“포천 방문의 해”로 선포하여 또 다른 희망찬 미래를 준비하고, 다가오는 통일시대 한반도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매우 뜻 깊은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저는 확신하면서, 2013년도 4대 시정전략을『1. 시민과 소통하는 공감행정, 2. 지속가능한 교육문화도시, 3. 수도권 제일의 녹색휴양도시, 4.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등으로 선정하여 시민과 함께 “시민중심 행복도시”를 만드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습니다.</p><p><br /> </p><p>내일의 꿈과 희망을 향해 우리 포천시가 계사(癸巳)년을 맞이하여 새롭게 비상할 것을 다짐하면서 16만 시민모두 항상 건강하시고 가내에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13-01-02T15:08:37+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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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한글학교부터 꼬레앙이란 정체성이 필요하다.</title>
<link>https://syb.kr/bbs/board.php?bo_table=news05&amp;amp;wr_id=22</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2/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70036_8496.jpg" title="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70036_8496.jpg" alt="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70036_8496.jpg" />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9pt;color:rgb(125,125,125);">고운봉, 프랑스 신임 한글학교 이사장</span></p><p> </p><p><strong>40년 이상을 프랑스에 살면서 한국의 유년기-청소년기, 프랑스에서 학업과 항공우주 전문인으로서 활동기등을 돌이켜 보면서, 한국인이라는 주체성을 어느때 실감하는지요 …</strong></p><p>  </p><p><strong>고운봉 이사장 =&gt;</strong> 자주 가는 항공우주 국제세미나 참석위한 서울 출장길에 비행기안에서 만난 한 한국인 젊은이가 민망했던 기억이 나요. 절반은 한국말, 단어마다 불어를 사용하지만 너무나 서툰 발음으로 듣기가 거북스런 수준이어서 “프랑스에서 얼마나 살았는지, 한국인이 맞지요?”라고 물었죠.</p><p> </p><p>젊은이 왈 “프랑스에서 5년 살다보니 한국말을 까먹기가 쉽고, 요샌 불어로 꿈을 꾸다보니 불어가 더 의사표현이 편할 때가 많아요”라며 불어하는 자신이 무척 자랑스런 모습이었어요. “여기 보쇼, 한국인이면 올바른 한국어만으로도 충분해요. 불어를 열심히 배우는 학생이라 이해는 하지만, 한국어도 아니고 불어도 아닌 무슨말을 하는지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 대화란 모국어에 대한 바로 정체성이 없는데서 시작되는 겁니다”</p><p> </p><p>사실 40년이 넘도록 프랑스에 살다보니 이젠 이곳이 더 편하고 내고향이 되었지만 나의 주체성만큼은 곧바로 세워야 할 필요를 절감케 했어요.</p><p> </p><p>곧 한글을 가르치는 아동학교 때부터 정체성을 인식하도록 가르치고 또한 문화적 자부심을 실감하려면 우선적으로 한글학교의 위상을 높여야겠어요. 학교로고와 교기 및 교가도 창안하여 대내외적으로 위상과 정체성을 높일 필요가 절실하여 난 이 세가지를 먼저 확립한 후 대외적인 외교활동에 직접 나설겁니다.</p><p>  </p><p> </p><p><strong>프랑스에 오래 살다보면 한국과 프랑스, 양국간의 상반되는 주체성을 어떻게 구별하게 될까요… 해오신 전문분야도 소개해 주십시요</strong></p><p>  </p><p><strong>고운봉 이사장 =&gt;</strong> 한국말은 한국말대로, 불어는 불어대로 구분하여 말하는 것이 정상적인 대화방식이듯이, 프랑스에 사는 한국인들이 프랑스에 대해 불평불만이 많고 부정적인 대화를 많이 하는 걸 보면 엇박자의 대화속에 끼어든 기분입니다.</p><p>  </p><p>특히나 프랑스는 많은 세금과 사회보장비를 내는 나라로 마치 자신의 부적응이 당연한 것처럼 합리화하는 불평을 들을 때마다 “프랑스는 나의 두번째 고향이자 나의 나라입니다. 모든 첨단과학분야는 물론 풍요한 역사,문화 환경을 가진 프랑스는 자랑스런 나라라고 강조하고 싶어요”. 드골대통령의 지원으로 발전한 위성.우주분야에선 미국,러시아,프랑스가 선진국가이며, 구.아에로스파시알/Aerospaciale, 다쏘/Dassault, 스네크마/Snecma회사들을 거쳐 현재는 프랑스 위성제작을 담당하는 탈레스/Thales사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어요.</p><p>  </p><p>한국의 무궁화1호부터 무궁화 5호,6호, 아리랑호등 한국의 과학위성 80%는 프랑스의 기술이며, 불위성 기술과 우주산업을 한국에 이전하는데 노력해 왔고 현재도 국제세미나에 참가하기 위해 출장을 많이 다닙니다. 프랑스의 많은 사회보조와 교육,의료혜택을 받아 왔으며 한때 프랑스의 구 아에로스페샬회사 근무당시 영국 브리스톨 소재의 롤스.로이스 본사엔진연구소가 좋은 조건의 보직을 제안했을 때도 난 단숨에 거절했죠.</p><p>  </p><p>어떤 제3국 회사가 유리한 조건을 제시해도 또한 어떤 변화가 생겨도 난 프랑스에 남아 프랑스를 위한 헌신을 다하겠다는 데는 변함이 없어요. 이래서 난 늘 프랑스를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곧 한국.프랑스는 나와 가족의 아이덴티티이자 국가의 정체성이기도 하지요. 한글학교도 학교다운 체계적인 조직이 있어야 학생이나 학부모들 모두 정체성을 실감하고 교육의 기본이 서게 되는 것이지요.</p><p> </p><p>  </p><p><strong>한글학교 학부모 대부분이 고민하는 &lt;자녀에게 한글교육&gt;이란 부모에게 주어진 숙제는 어떻게 풀어가야 할까요 ….</strong></p><p>  </p><p><strong>이미정 총무이사&gt;</strong> 학생의 70% 이상이 다문화가정이며, 부모가 한불 혹은 외국인 부모로 &lt;한글교육&gt;이 매우 절실한 문제입니다. 차로 1시간 거리인 St.Quentin Yveline에서 14년간 단 한번도 빼지 않고 한글을 가르치기 위해 매주 수요일 애들을 파리한글학교에 데려왔어요. 거제도 삼성조선소로 파견왔던 프랑스인 엔지니어를 만나 프랑스에 이주했어요.</p><p> </p><p>가족의 식탁에선 난 반드시 애들을 위해 우리말로만, 시댁에 가드라도 애들에겐 한국말로만 끈질기게 고집해 왔어요. 수년을 지나며 밥맛조차 잃어가며 반복된 다툼들이 계속되었죠…. 하지만 고집센 아빠도 결국 포기할 수밖에 없었으며, 긴 세월이 흘러 애들이 유창한 한국말과 불어를 동시에 하는 걸 보며 남편도 이제서야 날 묵묵히 인정해 준답니다.</p><p> </p><p>나 또한 힘들었던 당시에 이해해 주었던 남편에게 감사해 합니다. 애들은 성장하여 더 이상 한글학교에 다닐 필요가 없는 때가 되서야 최근 함미연 교장의 제안으로 파리로 집을 이사하여 총무역을 맡게 되었으며, 부모들의 같은 고민을 함께 궁리해가며, 한글을 가르치는 학교봉사만큼은 늘 가장 즐거운 시간입니다. 성인이 된 애들도 엄마의 정성과 열의를 고마워하고, 애들과 한국말로 대화하며 &lt;가족내에서도 고립되지 않아서&gt; 더욱 좋아요.</p><p>  </p><p> </p><p><strong>고운봉 이사장 =&gt;</strong> 나는 공무원인 프랑스인 처를 만나 너무나 많은 해외출장으로 애석하게도 두 애들의 한글교육을 해줄 기회를 놓쳤어요. 하지만 아들 둘다 의사들로 활발한 사회활동을 하고 있어서 손자들만큼은 꼭 한글을 배울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내가 한글학교에 애정을 갖는 이유가 바로 2-3세 한인들을 위한 한글교육의 절실한 필요에섭니다. 우리말을 못하는 2-3세가 한국문화를 이해할순 없으며, 손자들마저 한글을 잃는다면 나 또한 외로운 노후를 맞게 될겁니다.</p><p>  </p><p><strong>함미연 교장&gt;</strong> 프랑스 바칼로레아 시험도 한글이 포함되어 &lt;한글교육의 중요성&gt;도 더욱 높아졌어요. 지방의 14개 한글학교도 더욱 활성화하여 한글교육 기회를 주고자 하며 사실상 지방의 문화원역활을 하고 있어요. 무엇보다 재정적으로 많이 부족하지만 헌신적인 노력을 다하는 담임교사 13명, 보조교사 4명, 강사 4명들과 손발이 되어준 총무이사에게 늘 감사해요.</p><p>  </p><p><strong>고운봉 이사장 =&gt;</strong>내 자비를 내서라도 우선 재정적인 환경을 개선하렵니다. 또한 학부모들과 대화를 통한 &lt;소통의 기회&gt;를 자주 만드렵니다. 현재는 Association형태의 학교이지만 현건물을 임대해서 사용하고 있는 이곳 학교이사진 및 운영진을 직접 만나 상의하고, 대사관을 통해 한국정부보조 요청등 외교적인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우리 학교임원들과 학부모들이 나서서 최선을 다하는 모범이 있는 한 &lt;한글교육을 통한 나라사랑&gt;에 모두가 한마음으로 도와줄 것입니다. 더욱이 많은 아티스트들이 살고 있는 파리의 특수한 현실을 감안할때, 자녀들을 한글학교에 보내고 싶어도 경제적 형편이 불가한 가정에게는 비공개로 심사기준을 두어 9월 신학기부터 “한글배움의 기회”를 주는 장학제도를 둘 것입니다. 함미연 교장&gt; 변경숙 공인 7단 태권도교사는 15년, 저와 총무도 14년 한글학교와 인연을 맺었고 교장을 담당한지 4년째입니다. 90%이상이 정교사 자격증을 가진 실력있는 교사들이며 교사의 자질을 더욱 높일수 있는 재정환경을 갖춰야겠어요. 74년 설립이래 내년에는 유네스코에서 40주년 한글학교 개교행사를 개최하고저 하며, 의욕있는 신임이사장을 맞이하여 이제 역사와 위상높은 한글학교로 거듭 성장할 기회가 왔습니다.</p><p>  </p><p><strong>헌신적인 활동을 아끼지 않는 학교장과 총무이사, 당일 모든 학습재료를 한국에서 준비해와 첫 “궁중화”수업을한 이수진 궁중화가들을 이사장이 &lt;권스다이닝&gt;식당의 디너초대자리를 마련해 주었다. 디너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까지 직접 자가용으로 안내하는 이사장의 차안에선 한국의 흘러간 옛노래 음악이 계속되었다.</strong></p><p>  </p><p><strong>고운봉 이사장/운전중=&gt;</strong> 워낙 출장많은 항공우주관련 일들로 프랑스인, 외국인들 틈새에서만 바삐 살다보니 옛친구들이나 한국인들과 어울려도 흘러간 노래를 제대로 기억못해요.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며, 마음먹기에 달렸으니 운전중엔 멋진 옛노래를 열심히 외워 잘 부를 겁니다.….</p><p>  </p><p>소비자연합TIMES 프랑스 권융 기자(<a href="mailto:eurojournal09@eknews.net">eurojournal09@eknews.net</a>)<br />ⓒ 소비자연합TIME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13-06-22T08:35:44+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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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셀라엔효소(주) 최필선 목사(엘시다 전도훈련센터 원장)</title>
<link>https://syb.kr/bbs/board.php?bo_table=news05&amp;amp;wr_id=21</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2/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9924_0191.jpg" title="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9924_0191.jpg" alt="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9924_0191.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9pt;color:rgb(125,125,125);">셀라엔효소(주) 최필선 목사(엘시다 전도훈련센터 원장)</span></div><p> </p><p> </p><p><b>“사업은 부업, 전도가 주업이죠”</b></p><p>  <br /></p><p>최근 효소 열풍이 거세다. 각종 화학반응에서 자신은 변화하지 않으나 반응속도를 빠르게 하는 단백질, 즉 단백질로 만들어진 촉매를 의미하는 효소가 우리 몸의 건강을 살리는 물질로 각광받고 있는 것. 효소전문가 박국문 원장은 “생로병사는 효소에 달려있다”라며, 효소가 몸 안의 독소를 배출하고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을 높여 '효소체질개선'으로 암 치유에 성공한 사례를 제시하기도 했다.</p><p> </p><p>각종 효소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신앙과 믿음으로 많은 이들에게 균형있고 건강한 삶의 변화를 일깨워주고 있는 최필선 원장의 셀라엔효소(주)가 교계와 업계를 망라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셀라엔효소(주)는 최필선 원장의 독특한 이력과 더불어 사람들에게 믿음을 주는 효소전문기업으로 발전하고 있다.</p><p> </p><p> </p><p><b>사람을 살리고 생명을 살리는 효소 중의 효소 </b><br /> </p><p>* 셀라엔 엔자임 효소바디 - 아침을 깨우는 활력충전, 하루가 가뿐하다.</p><p>* 셀라엔 클린밸런스 - 대사 활동 촉진으로 균형 잡힌 몸매, 잠 자는 동안에도 건강한 몸 만든다.</p><p>* 셀라엔 효소 클린티 - 물만 잘 마셔도 건강한 삶. 노화를 방지하고 노폐물을 배출한다.<br /> </p><p><br />최필선 원장은 오랜동안 교회 부흥을 위하여 평신도 마사지 전도왕으로 활동해왔다. 최 원장은 남녀노소 누구든지 만나는 그 순간부터 복음을 쉽고 행복하게 전할 수 있는 ‘엘시다 전도훈련센터’를 통해 전도와 부흥을 갈망하는 한국교회를 위해 전도의 바람을 일으켰고 ‘엘시다전도훈련학교’와 ‘엘시다 전도와 마스터’를 발간하기도 했다.</p><p> </p><p>최 원장은 CBS TV ‘새롭게 하소서’, CTS TV ‘내가 매일 기쁘게’, CTS TV 방송설교 ‘빛으로 소금으로’, CGN TV ‘기업인의 감동 스토리’, 극동방송 ‘하나되게 하소서’ 등 수많은 기독교 방송과 신문을 통해 재밌고 쉬운 전도방법을 전했고, 「마사지 전도왕」, 「엘시다 전도왕 마스터」, 「사업은 부업, 전도가 주업이죠」 등의 저서를 남겼다.</p><p><br /> </p><p>지난 2012년 02월, 건물 안 엘리베이터 추락사고를 겪었던 최 원장은 119구급대원의 도움을 받던 그 긴급한 상황속에서도 전도왕으로 불려졌던 자신이 전도를 더 못한 것이 후회로 남았고, 기도 중 성령께서 ‘작은 교회살려라, 효소를 해야한다’라는 말씀이 더 절실히 와닿았다. 최 원장은 그 사고로 48kg이었던 몸무게가 38kg까지 빠지는 등 건강에 위험신호가 왔을 때 건강을 살리고 생명을 살리는 효소의 중요성을 다시 인식하게 되면서, 국내 효소관련 1인자를 만나고 효소 관련 연구를 하며 효소를 통해 주님의 뜻을 펼치기로 했다.</p><p> </p><p>오랜 기간동안 화장품 사업을 하며 크리스챤 기업인으로 유명세를 떨쳤던 최필선 원장은 효소의 역가(효소가 인체에 들어가 활동하는 힘)를 극대화시킨 복합발효효소 셀라엔을 출시할 수 있었다.</p><p> </p><p>성경구절에 나오는 용어인 셀라(Selah - 하나님의 말씀을 높이는 감탄사)에 효소(enzym)를 합친 셀라엔(Sellaen) 효소에 대해 최필선 원장은 “셀라엔(Sellaen) 효소는 다양한 복합 균주를 사용해 역가를 대폭 높였고, 파브자임을 사용해 뛰어난 생리 활성화를 나타내며, 다양한 복합 효소 제제로 다양한 생리활성효과를 거둘 수 있는 효소 중의 효소”라고 설명한다.</p><p> </p><p>30여년간 행복한 평신도 전도왕으로 활약해온 최필선 원장이 출시한 셀라엔 효소를 체험한 이들은 “특별히 기도하고 만들었고 믿음을 가지고 선교하는 제품이라 다른 효소제품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큰 효과를 거뒀다”라고 전하며, 셀라엔 효소에 감사를 전하고 있다.</p><p>최필선 원장은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많은 이들의 건강을 살릴 수 있는 셀라엔 효소를 출시해 행복하다”라고 전하며, 많은 이들의 건강과 힐링을 도울 수 있는 크리스챤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p><p> </p><p> </p><p>------ &lt;셀라엔효소 체험사례&gt;------</p><p> </p><p> </p><p>◆ 박미숙(44세) - 셀라엔효소 10일 체험</p><p>다이어트 실패 요요현상, 방광염, 신장기능 저하, 복부비만</p><p> </p><p>많은 효소제품이 있지만 특별히 기도하고 만들었고 믿음을 가지고 선교하는 제품이라 더욱 효과적인 것들이 들어가서 기쁜 마음으로 먹었다. 셀라엔에서 말한거 그대로 이루어진게 신기하다.</p><p>셀라엔 효소는 2월 19일 화요일부터 10일간 먹었다. 처음 효소 먹기 전 몸무게가 75.5kg이었는데, 3월 1일되니까 뱃살이 쏙 빠지기 시작했다. 3월 4일 월요일에 검사를 해보니, 75.5kg→72kg로 몸무게가 3kg빠지고 체지방이 2kg로 감량되었다.</p><p>셀라엔 효소를 체험하고 요요현상으로 자리 잡은 뱃살이 들어갔고, 몸에 붓기가 빠졌다. 또, 자고 일어나면 물 먹은 스폰지처럼 무거웠던 몸이 가벼워졌고, 오랜 변비로 직장과 항문에 염증이 생긴 치핵 수술한 부위가 아프지 않다.</p><p>효소를 먹으면서 다른 다이어트에서는 상상도 못할 고열량 음식을 먹었는데도 복부에 체지방이 없어지고 배가 쏙 들어갔다. 다이어트를 종류 별로 다해봐도 요요 현상으로 실패해서 믿지 안았는데 내 자신도 정말 놀랐다.</p><p>또, 방광과 신장기능의 저하로 몸이 붓고 자고 일어나면 물 먹은 스폰지처럼 몸이 무거웠는데 이제는 상쾌한 아침을 시작하고 있다. 게다가 장기능이 좋아져서 변비, 가스차고 헛배부르는 증상이 없어졌다.</p><p> </p><p> </p><p> </p><p>◆ 박윤숙 - 2012.12.13~2013.01.11까지 한 달간 복용</p><p>복부비만, 똥배, 허벅지 비만</p><p> </p><p>나는 유난히 아랫배가 많이 나와서 사람들로부터 임신 몇 개월이냐고 오해를 샀을 만큼 복부비만이 심했다. 평상시 늘 불규칙한 식생활과 과식·폭식·야식, 짜고 매운 식생활로 속이 늘 더부룩하고 거북했고, 그로 인해 소화·흡수·분해·배출이 안되서 얼굴이 검고 기미가 많아 화장품을 덧발라도 검은빛이었다. 또, 몸은 혈액순환이 잘 안되서 발이 차가울 때가 많았고, 피곤 할때면 얼굴, 혀, 머리에 염증이 생겼으며 손발이 붓기 시작했다.</p><p>이 모든 증세가 잘못된 식습관과 효소가 부족해서 오는 증세인줄 몰랐다. 셀라엔효소를 알기 전 효소에 대해 전혀 무지했다. 효소가 우리 인체에 어떤 영향력을 미치는지 전혀 몰랐다. 셀라엔효소를 접하면서 내몸이 독소가 얼마나 쌓이게 됬는지를 알게 되었다.</p><p>셀라엔효소를 먹은 후 기미가 옅어지고, 독소가 빠지면서 검었던 얼굴색이 뽀애졌다. 폭식했던 식욕이 없어지면서 식사량이 줄고 규칙적인 식습관과 짜고 맵지 않게 싱겁게 먹고, 야식을 먹지 않았더니 몸무게는 한달안에 62kg이 58kg으로 감량되었다. 손발의 붓기도 빠지고 눈의 피로도 사라졌다.</p><p>셀라엔효소를 한 달만 먹고 그후에 안 먹었는데도 2개월이 지난 지금, 날씬해진 상태 그대로 요요현상 전혀 없이 건강하다. 체중이 그대로다. 손발이 붓는 것이 없어서 살것같다. 셀라엔효소를 먹으면서 에너지가 넘치고 활력이 넘쳐서 하루하루가 기쁘다.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매로 가꾸어 준 셀라엔효소 사장님께 너무 감사합니다.</p><p> </p><p> </p><p>◆ 손은선(65세) - 2012.08.08부터 셀라엔효소 체험</p><p>척추퇴행성협착증, 무릎관절, 눈피로, 만성피로증후군</p><p> </p><p> </p><p>나는 65세 여성이다. 폐경이후에 다리가 많이 아파서 각종 건강식품과 홍삼 등을 집에 끊기지않게 몸에 달고 살았다. 몸에 좋다는 것을 이것저것 먹었었다. 그러나 좋아진 듯 하였지만 늘 다리의 통증을 달고 살았다. 혈액순환이 문제가 되어 발이 몹시 시려워서 여름에도 솜버선을 신고 있을 정도였으며 오래 서있을 수 없을 정도로 쩔쩔매게 아팠다. 허리통증, 무릎관절염으로 인해 몸이 붓기도 했다. 걸을땐 숨이 차고 오후엔 눈이 피로해지면서 침침하고 눈꺼풀이 내려와서 눈을 뜰 수가 없었고, 무기력증으로 온몸을 짓누르듯 몸이 무거웠다. 만성피로증후군이었다.</p><p> </p><p>셀라엔효소를 2012년 8월 7일경쯤에 먹기 시작해서 2주후에 피곤함이 많이 없어지고, 1달만에 체중이 3kg 감량되었다. 다이어트 목적이 아니고 아픈 허리 때문에 먹었는데 살빠지는 체질이 아닌데도 복부 체지방이 빠지면서 저절로 체중감량이 되어 살이 빠졌다. 군살까지 빠져서 77사이즈였었는데 몸무게 55kg으로 빠졌다. 허리둘레가 많이 줄어서 바지를 줄이지 않고는 입을 수 없다.허리통증의 증상이 점점 없어지고 다리아픔도 점점 없어졌다.</p><p> </p><p>셀라엔효소 2달 먹으니 8kg이 빠졌다. 몸무게가 줄어드니까 허리통증도 없고 뱃살 체지방 3-4kg 빠졌고 속이 늘 소화가 안되어서 잘 얹혔었는데 더부룩 증상이 없어지고 노폐물, 변이 시원하게 나왔다.</p><p> </p><p>매일매일 몸이 한결 가벼워져서 가뿐하게 일어나는 것과 오후가 되어도 지칠 줄 모르고 열심히 일하고 있다. 셀라엔효소체험을 하고 너무 좋아져서 나처럼 고생하시는 회사원 분에게 셀라엔효소를 소개 해줬더니 고맙다고 식사대접을 받았다. 그분도 나처럼 모든 질병이 고침 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65세 나이에도 50대 젊은이들처럼 일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p><p> </p><p> </p><p>◆ 안혜진 (33세) - 2013.02.20~03.04까지 셀라엔 효소 10일 체험</p><p>심한 우울증, 만성피로 하루종일 잠.방광근육장애</p><p> </p><p>직장 안다닐 때는 식사량을 서서히 줄이면서 이틀에 한·두끼 먹으면서 한달만에 6kg를 뺀적도 있다. 하지만, 우울증에 낮밤이 바뀌고 기운이 없었고 얼굴이 누렇게 뜨기도 했다. 하도 굶다보니 피부노화로 색소침착이 심해져 크고 뚜렷하게 기미랑 주근깨가 많이 생겨났다. 병원에 가서 체성분 검사해보니 체지방·근육량·체수분 등등 다 표준으로 나오는데, 면역력이 너무 떨어졌다면서 굶어서 뺐냐고 물어볼 정도였다.</p><p>직장을 그만두고 아침에만 일하는 알바를 시작해 굶는 다이어트는 그만두고 정상적인 식사를 하려는데, 식욕이 자꾸 생겨서 매일 폭식을 하게 되어 명치가 땡땡하게 부풀어져서 숨쉬기가 힘들 정도로 먹어댔다. 기운이 없고 힘드니까 자꾸 먹어댔다. 사장님이 아침부터 우거지상을 하고 다니냐고 혼내기도 했다. 얼굴은 점점 시커멓게 되자, 내 자신이 창피해서 잘 웃지도 대화도 잘안하고 다녔다. 퇴근 하자마자 집에 가면 3~5시간은 낮잠을 자야했고 밤 12시부터 밤잠을 잤다. 정상적인 식생활을 해도 항상 기운이 없었다. 심한 우울증, 만성피로 하루종일 잠을 자도 개운하지가 않았다.</p><p>셀라엔효소를 먹게된 것은 그즈음이었다. 많은 분들의 변화하는 모습들을 직접 보게되서 나도 먹게 됬다. 항상 피로하고 근육통에 목디스크가 심해서 어깨가 자꾸 짓눌렸는데 그게 처음먹은 다음날 없어진게 신기했다. 피로가 풀리니까 인상이 펴져서 직장 사람들과 웃으면서 일하게 되었고 머리가 맑아져서 그런가 빨리 일을 끝내야 되는 일할때 집중이 잘되어 일찍 끝나게 돼서 보람도 생겼다. 부담스럽던 직장생활에 활력이 생겨 너무 기쁘다. 또, 셀라엔효소 먹고 독소가 빠지고 세포재생이 돼서 그런지 10대 시절 겪었던 방광염이 자연스럽게 해결되었고, 손과 얼굴이 많이 붓는 편이었는데 그것도 많이 없어져 너무 감사하다.</p><p> </p><p> </p><p>◆ 주선태 - 2012.12.03부터 셀라엔효소 체험</p><p>고혈압, 뇌졸중, 콜레스테롤, 복부비만</p><p> </p><p> </p><p>나는 복부가 심하게 나온 심한 배불뚝이였다. 밤이고 낮이고 삼겹살 등 야식을 잠자기 전까지도 음식을 닥치는데로 먹어치웠다. 그래서 그런지 이유없이 짜증이 나고 신경질을 많이 냈다. 잠을 한번 자기 시작하면 그냥 마냥 잤다. 얼굴은 쌔까맣다 못해 시커매지기도 했다. 2003년부터 콜레스테롤약과 혈압약을 먹었고 심장질환에 중풍으로 쓰러진 적도 있었다.</p><p>그러던 어느날, 아내가 혈압도 높은데 몸관리 하라며 전해준 것이 셀라엔효소였고 12월 3일부터 먹기 시작했다. 효소가 뭐길래 사람들은 그렇게 야단법석들 할까. 도무지 나한테는 믿어지지가 않았고, 효소를 먹기 전까지 난 믿을 수가 없었다.</p><p> </p><p>우선 셀라엔효소 1셋트를 사서 먹기 시작했다. 효소 먹은 후 둘째날 상무님이 체성분 검사를 하며 설명하는데, 충격과 절망이었다. 나는 그동안 사람이 아닌 살아있는 괴물같다는 느낌이 들었다.</p><p> </p><p>셀라엔 먹기 시작한지 14일쯤 지날 때 소변에서 너무 악취가 나고 대변에서 악취가 너무 나서 몰래몰래 화장실에 갔다. 몸에서도 냄새가 많이 나면서 독소가 많이 빠져나가기 시작했다. 14일 지나니까 내몸이 변하기 시작했다. 소변, 대변에서 더 이상 냄새도 안나고 대변이 황금색이 되었다. 상무님한테 그말을 했더니 띵호아! 띵호아! 아무튼 좋아했다. 늘 먹던 혈압약을 먹지 않았는데도 병원에 가보니, 138—85로 나왔던 혈압이 효소먹은 후 정상 120-72으로 나와서 매우 놀라웠다. 체성분검사를 하니 체중도 줄고 체지방 1.8kg이 빠지고 체수분, 모든 대사가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했다. 밥을 정상적으로 먹는데도 체성분 검사를 할때마다 500g~700g이 매일 빠져나갔다.</p><p> </p><p>매일 매일 달라지는 내모습을 보면 너무나도 즐거웠다. 목욕탕도 자신있게 가니까 날 아는 사람들이 깜짝 놀랬다. 너무나도 감사감사한 일이다. 이런 나를 보고 효소를 찾는 분이 있었고 나를 아신분이 믿기지 않으며 굉장히 놀라워했다. 몸의 수치, 혈압 정상으로 돌아오고 시커멓던 얼굴이 뽀얗게 되니 효소 덕분에 복부비만 줄고 바지 사이즈 36인치가 34인치로 줄고 몸무게 83kg이 지금은 76kg되었다. 몸이 가볍고 모든 기능이 되살아 회복됬다. 얼굴도 뽀얀해졌다. 지금은 잘 뛰고 잘 달리고 가볍게 잘 다닌다. 셀라엔 효소를 먹고는 잠도 줄어들고 가볍게 몸을 움직이고 활동량이 많아지고 그전에는 일을 시켜도 안했었는데 무슨 일이든지 찾아서 할려고 한다. 셀라엔 효소가 사람을 살리는 효소다. 생명을 살리는 효소다.</p><p> </p><p> </p><p>*　셀라엔(주)</p><p>균형있는 건강한 삶 - 효소전문기업</p><p>효소 다이어트/비만관리 무료체험 힐링센터 운영</p><p>셀라엔을 방문하시면 체성분 검사 및 상담을 무료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p><p>주소 : 서울 송파구 가락동 120번지 성윤빌딩 2층</p><p>☎ 02) 448-2003 / 011-448-7075 / FAX : 02) 407-1232</p><p> </p><p> </p><p>* 엘시다 전도훈련학교 매주 월요일 오후 1:00~ 오후 5:00</p><p>* 성령치유집회 매주 월요일 오후 7:30 ~ 오후 9:30</p><p>상담실 (02)448-0191/011-448-7075</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13-05-22T13:11:46+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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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용현119안전센터, 용신경로당 구급서비스</title>
<link>https://syb.kr/bbs/board.php?bo_table=news05&amp;amp;wr_id=20</link>
<description><![CDATA[<p>인천남부소방서 용현119안전센터에서는 28일 용현3동 용신경로당에서 노약자를 대상으로 구급서비스를 했다.<br /> <br /> 이번 권역별 구급서비스 활동은 일상생활에서의 응급처치, 화재발생시 대처 및 피난방법 등 소방안전 교육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일상생활에서의 응급처치요령에 대해 교육하면서 초기의 응급처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사례를 소개하고 어르신들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br /> <br /> 또한, 이번 교육에서는 소화기의 올바른 사용법과 관리요령 및 화재발생시 대처요령, 올바른 119신고요령 등의 전반적인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였으며, 교육을 마친 후에는 노약자를 대상으로 혈압ㆍ혈당 체크 등의 기초적인 건강 체크 및 애환들에 대한 상담을 했다.</p><p> </p><p>용현119안전센터장(소방위 김원석)은“용신경로당 노인들과 주민간담회ㆍ반상회 등을 활용한 구급서비스 지원과 소방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대시민 안전의식 고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p><p> </p><p>김진만기자</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13-01-02T15:51:06+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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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기고:겨울철 화기취급에 세심한 주의와 괌심이 필요!!</title>
<link>https://syb.kr/bbs/board.php?bo_table=news05&amp;amp;wr_id=19</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2/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9768_6929.jpg" title="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9768_6929.jpg" alt="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9768_6929.jpg" />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9pt;color:rgb(125,125,125);">남부소방서 도화119안전센터 소방교 최 희 웅</span></p><p><br /></p><p>시대와 지역에 따라 오랜 세월을 거쳐 오면서 주택 즉 집의 구조와 양식은 다양하게 발전하여 왔지만 그 근본인 추위와 더위, 비바람을 막아주는 집의 역할이 변하지는 않았다.</p><p><br /></p><p>또한, 국어사전에서 주택이란 사람이 들어가 살수 있게 지어진 건물이라 규정하고, 공동주택은 여러 가구가 한 건물 안에서 각각 따로 생활을 할 수 있게 설계하여 지어진 큰집 이라고 정의하고 있다.</p><p><br /></p><p>어쨌든 집이란 사람에게 필요한 숙식과 휴식의 공간으로, 현대에 이르러서는 재산 증식을 위한 재화의 수단으로 이용되기도 한다. 하지만 화기취급 부주의 등으로 인한 화재는 이렇듯 귀중한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한 순간에 잃어버리게 하는 결과를 가져온다.</p><p><br /></p><p>올 한해 인천지역에서 829건의 화재가 발생 하였고, 그 중 주택 및 아파트 화재가 156건으로 전체 화재의 18% 차지했다. 공장 등 산업시설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p><p><br /></p><p>집안에서의 화재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지만 전반적으로 부주의에 의한 것이 다수를 차지한다. 불량 전기제품으로 인한 과부하, 빨래를 삶거나 음식물을 가스렌지 위에 불을 켜 놓은 채 외출 하는 경우, 양초를 켜놓고 잠든 경우, 노후화된 가전제품 사용, 집 마당에서 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화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집(주택) 화재가 발생하고 있으며 증가 추세에 있다. 하지만, 약간의 주의 깊은 행동과 작은 관심으로도 이러한 화재는 충분히 막을 수 있기에 안타까움은 더합니다.</p><p><br /></p><p>요사이 경제가 어렵다고들 한다. 경제가 어려울수록 화재예방은 더욱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화재는 오랜 세월 어렵고 힘들게 모은 재산을 한 순간에 사라지게 하며 고귀한 생명을 앗아간다.</p><p><br /></p><p>경제가 어려운 요즘 겨울이 더욱 추워보이기도 하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각 가정에서는 화기취급부주의로 인한 크고 작은 화재가 잇따라 재산 및 인명피해를 유발하고 있다.</p><p><br /></p><p>이러한 화기취급에 세심한 주의와 관심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화재와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볼 수 있다.</p><p><br /></p><p>아울러 소방관서에서는 화재 발생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자 신속한 출동과 적극적인 진압활동에 임하고 있으며 화재현장에서의 인명과 재산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p><p><br /></p><p>겨울이 시작되고 혹한의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지금 화재 없이 모두가 행복한 날들이 되기를 바래본다.</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13-01-02T15:54:3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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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김용태 의원, 주민을 위해 반드시 한다!</title>
<link>https://syb.kr/bbs/board.php?bo_table=news05&amp;amp;wr_id=18</link>
<description><![CDATA[<p>김 의원은 아무리 의정활동이 바빠도, 민원의 날만큼은 직접 챙긴다. 행사를 직접 주관하고 주민들의 각종 민원을 직접 듣는다. 김 의원이 주민들의 민원해결에 팔을 걷어부친게 60회에 이르렀다.</p><p><br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2/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9654_0238.jpg" title="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9654_0238.jpg" alt="136a187f10cdf79d26b9aae2ff2af47f_1708069654_0238.jpg" /><br style="clear:both;" /> </p><p>한 달의 두 번씩 양천구민들의 발걸음은 한 곳으로 향한다. 바로 양천구에 위치한 제19대 새누리당 김용태(44, 서울시 양천구을) 국회의원 사무실. 매월 둘째, 넷째 월요일에 양천구민들의 민원을 접수하는 ‘민원의 날’이 이곳에서 개최된다. 김 의원의 지역사무실은 평소에도 지역주민들에게 문턱이 낮기로 유명하지만, 민원의 날이 있을 때만큼은 지역주민들로 발 디딜틈 없이 붐빈다. 접수된 주민들의 휴대전화 번호만 수만 건에 해당할 정도다. </p><p>   </p><p>김 의원이 양천을을 지역구로 총선에 뛰어든 건 지난 2008년. 전통적으로 목동 등이 위치한 양천갑 지역은 꽃 길이라 불릴 만큼 당시 한나라당(현 새누리당)측에 표가 몰리는 지역이다. 그와 대조적으로 김 의원이 출마한 양천을 지역구는 소위 서민층이 밀집돼있는 지역으로, 전통적인 야당의 표밭이었다. 김 의원 입장에선 꽃 길이 아니라, 자갈길이었던 셈. </p><p>  </p><p>선거기간 내내 김의원은 등산복을 입고 지역구를 돌았다. 그 결과 예상을 밖의 당선이었다. 김의원의 등산복이 트레이드 마크가 된 것도 이때부터였다. 김 의원은 19대 4·11총선기간에도 등산복을 다시 꺼내 들었다. 새누리당의 지원유세도 사양했다. 결국 재선에 성공했다. 당시를 떠올리며 김 의원은 “천 길 낭떠러지, 벼랑 끝에서 한없이 추락하던 김용태를 그래도 젊은 사람이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죽이기는 불쌍하다, 아깝다며 손을 놓지 않은 (지역주민들의)은혜”라고 표현했다. 민원의 날이 시작된 동기다. 민원의 날은 김 의원의 정치기반이 돼준 주민들에 대한 보상이자, 지역구의 효과적인 관리도 돼줬다. 여의도에서 생활의 달인은 김병만이고, 지역구의 달인은 김용태라는 농담까지 오갈 정도다. </p><p>    </p><p>김 의원은 재선성공과 함께 모 시사지에서 차세대정치리더로 선정되는 등 정치적 입지를 쌓아갔다. 김 의원은 새누리당의 대선후보로 김문수 경기도지사를 지지했다. 친이계 의원으로 구분되는 김 의원은 대선후보 결선과정에서 친박계 의원들과 각을 세우기도 했다. 결국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으로 결정된 후, 승승장구하던 김 의원은 정치행보에 제동이 걸리는 듯 했지만, “정치는 통합”이라며 48%의 유권자의 포용을 요구하는 등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에 대한 쓴 조언 역시 아끼지 않았다. </p><p>   </p><p>대선 후 김 의원은 다시 지역구로 돌아왔다. 김 의원의 방에는 ‘주민을 위해 즉시 한다. 반드시 한다. 될 때까지 한다.’라는 글귀가 적혀있다. 김 의원의 극성스러워 보이기까지 한 지역구 챙기기에 보좌진들도 혀를 내두를 때가 많다.</p><p><br /></p><p>김 의원이 야심차게 진행하고 있는 민원의 날 역시 마찬가지다. 잘해봐야 본전이고, 못하면 욕만 먹기 십상이라는 주변의 우려도 많았다. 만류를 무릅쓰고 추진했지만, 시작부터 난항이었다. 흥분한 지역 주민들의 민원내용을 알아듣는 것부터 곤혹이었다. 민원인들 대부분 자신의 이야기를 하던 중,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했고, 민원 내용이 제대로 전달될 리 만무했다. 민원핵심파악이 시급했다. 결국 양천을 지역구 의원 등의 협조로 민원접수절차를 시스템화했다. </p><p>  </p><p>요령이 붙자, 이번엔 민원이 김 의원의 발목을 잡았다. 입장에 따라 찬반이 다른 민원의 경우, 그 결과에 따라 지역민심이 갈릴 수도 있었다. 그 보다 더 난감한 상황은 바로 민원인의 문제해결이 어려운 경우였다. 신정과 신월의 뉴타운지구 재건축과 관련된 민원이 대표적이었다. 김 의원은 이 문제를 국정감사에까지 끌고 갔고, 국무총리실의 사회갈등조정실을 동원했지만 끝내 해결하지 못했다. </p><p>  </p><p>채무관련 민원 역시 난제였다. 보증 등의 제3채무 민원은 채무자와 채권자의 입장에 따라 해결이 어려웠다. 채무자는 억울함을 토로해도, 채권자의 권리행사가 법적으로 보장받기 때문이다.  문제는 다수의 주민들이 바로 이 제3채무자라는 사실이었다. 압류 등의 법적 절차가 진행될 경우는 당장 손을 써야 했다. 채무당사자와 관련기관들을 전부 소집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인다. 김 의원은 “민원인의 집이 압류로 경매 처분되어 길거리로 내몰리는 상황은 우선 막아야 한다.”라고 설명했다.</p><p><br /></p><p>김 의원은 민원해결과정이 난항을 거듭하면 “정말 지치고 힘이 든다”라면서도, “민원인의 시급한 상황을 당장이나마 해결하면, 그 순간 국회의원으로서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한다. 지역주민들을 삶을 위협하는 요소를 제거하는 것이 곧 주민들을 위한 길이라는 설명이다. </p><p> </p><p>정치인 김정태 의원은 “정치의 핵심은 갈등조정”이라고 말한다. 김 의원은 국민들의 정치혐오에 대한 해결책 역시 갈등조정이 전제되야 한다고 덧붙였다. 민원의 날로 상징되는 갈등해소노력이 지역주민들에 국한되지 말고 지역감정 및 경제적 격차로 인한 갈등의 해소를 위한 노력의 초석이 될 것을 기대한다.</p><p><br /></p><p><br /></p><p>박진생 기자(yhkmadng@hanmail.net)</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13-02-14T17:01:5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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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우리동네키움센터 광진 6호점 “긍정적인 사고를 만들고 자존감을 키우다”</title>
<link>https://syb.kr/bbs/board.php?bo_table=news05&amp;amp;wr_id=17</link>
<description><![CDATA[<p>정함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장세광)에서는 아동들의 꿈을 만들고 꿈을 키우며 꿈을 이루기 위한 프로젝트로 지난 2개월 동안 광진 6호점에서 3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감사교육을 실시하고 12월 6일 개인별 발표와 사업 평가회를 가졌다.</p><p><br /></p><p>아동들에게 긍정적인 사고를 만들고 자존감을 키우기 위한 키워드인 감사를 심어주기 위한 교육으로 감사 편지쓰기, 선물 만들기, 마음 전달하기, 자연에 대한 감사로 추수 감사 등의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와 가족에게 감사를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훈련의 일환으로 진행했다.</p><p><br /></p><p>이번 프로젝트의 시범 기관은 광진구에 위치한 6호점 우리동네키움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감사교육을 통한 아동들의 생활의 변화를 지켜보면서 점차 더 많은 기관에게 감사 교육프로젝트를 진행하고자 계획하고 있다.</p><p><br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1/6ad25d95c856bf8b7705c1418724769f_1706331637_7313.jpg" title="6ad25d95c856bf8b7705c1418724769f_1706331637_7313.jpg" alt="6ad25d95c856bf8b7705c1418724769f_1706331637_7313.jpg" /><br style="clear:both;" /> </p><p>시범 기관의 센터장(장유리)은 “요즘 아이들은 물질적으로 풍요롭다보니 자기에게 주어진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경우가 많은데 감사교육을 받으면서 아이들이 감사를 표현하며 긍정적인 사고를 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고, 또한 센터 개소 2주년을 맞이하는 시점에 프로젝트가 마무리되면서 지역사회에 아동 돌봄을 위한 센터가 있다는 것에 감사한다”고 말했다.</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22-12-07T15:02:0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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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건국대 융합인재학부 교수들, 제자사랑 장학금 기부</title>
<link>https://syb.kr/bbs/board.php?bo_table=news05&amp;amp;wr_id=16</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1/6ad25d95c856bf8b7705c1418724769f_1706331563_2904.jpg" title="6ad25d95c856bf8b7705c1418724769f_1706331563_2904.jpg" alt="6ad25d95c856bf8b7705c1418724769f_1706331563_2904.jpg" /></div><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9pt;color:rgb(125,125,125);">▲사진=건국다 융합인재학부 교수들이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있다</span></p><p style="text-align:center;"><br /></p><p> </p><p><br /></p><p>건국대 융합인재학부 교수들이 융합인재학과와 기술융합공학과 제자들을 위한 ‘융합인재 장학금’ 1100만원을 기부했다.</p><p><br /></p><p>20일 오후 교내 법과대학 107호에서 열린 장학금 수여식은 이번 기부에 동참한 융합인재학부 소속 교수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 13명의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p><p><br /></p><p>융합인재학부 교수들은 제자들이 융합 인재로 거듭나는 과정에서 학업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싶다며 2013년도부터 제자들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현재까지 기부한 금액만 약 3600만원에 달한다.</p><p><br /></p><p>행사에 참석한 교수들은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자세로 열심히 학문에 매진하는 학생들과 충분한 역량을 갖추었지만 여러 사정으로 인하여 학업에 매진할 수 없는 학생들에게 꿈을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기금을 조성했다”고 말했다.</p><p><br /></p><p>한편 건국대는 글로벌융합대학 융합인재학부의 전공 특성을 더 극대화하고, 전문적 융합교육을 위해 2018년도부터 공공인재전공을 사회과학대학 융합인재학과로, 과학인재전공을 공과대학 기술융합공학과로 개편했다.</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18-03-26T16:12:5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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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성남시 한마음복지관, 발달장애인 직원 정규직 전환 시행</title>
<link>https://syb.kr/bbs/board.php?bo_table=news05&amp;amp;wr_id=15</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1/6ad25d95c856bf8b7705c1418724769f_1706331517_4748.jpg" title="6ad25d95c856bf8b7705c1418724769f_1706331517_4748.jpg" alt="6ad25d95c856bf8b7705c1418724769f_1706331517_4748.jpg" /></div><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color:rgb(125,125,125);font-size:9pt;">▲한마음복지관 업무현장에서 일하는 장애인 ⓒ소비자연합방송</span></p><p style="text-align:center;"><br /></p><p> </p><p>[소비자연합방송=정창균 기자]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에 위치한 성남시 한마음복지관(관장 이정주)이 2018년부터 발달장애인 직원 모두를 정규직으로 전환했다고 21일 밝혔다.</p><p><br /></p><p>발달장애인 직원들은 2014년부터 한마음복지관에서 근무했다. 근무 첫 해에는 고용노동부의 ‘시간선택제 일자리지원사업’을 통해 급여의 50%를 지원받았지만, 2015년부터는 복지관에서 급여의 100%를 지급하고 있다.</p><p><br /></p><p>한마음복지관 이정주 관장은 “맡겨진 업무를 끝까지 해낸다. 책임감도 남다르다. 직원행사에 적극 참여한다. 장애인이라서 부족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p><p><br /></p><p>공공부문이라 할 수 있는 복지관에서 발달장애인의 정규직 일자리가 만들어졌으며, 공공부문 일자리 1만개 도입가능성을 높였다고 할 수 있다.</p><p><br /></p><p>한마음복지관은 장애인복지관으로 2018년 2월말 현재 106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이 중 장애인 직원의 비율은 15%이며, 발달장애인 직원 비율은 5.7%이다. 3월 중으로 2명을 추가 고용할 예정이다.</p><p><br /></p><p>한편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서는 월별 상시근로자의 의무고용률을 민간사업주는 2.9%, 공공기관 및 지방공기업은 3.2%로 정하고 있다. 2월 13일 종료된 ‘중증장애인 노동권 보장’을 위한 85일간의 농성에서 전국장애인차별연대는 고용노동부로부터 공공부문 일자리 1만개 도입을 위한 TF 구성을 이끌어냈다.</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18-03-26T15:46:25+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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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건국대, 특성화고졸재직자 전형 1호 박사 배출</title>
<link>https://syb.kr/bbs/board.php?bo_table=news05&amp;amp;wr_id=14</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1/6ad25d95c856bf8b7705c1418724769f_1706331450_4132.jpg" title="6ad25d95c856bf8b7705c1418724769f_1706331450_4132.jpg" alt="6ad25d95c856bf8b7705c1418724769f_1706331450_4132.jpg" />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color:rgb(125,125,125);font-size:9pt;">▲사진=건국대학교 특성화고졸재직자 특별전형 출신 1호 채성일 박사 ⓒ소비자연합방송</span></p><p><br /></p><p> </p><p><br /></p><p>[소비자연합방송=정창균 기자]  건국대학교(총장 민상기)가 22일 열린 학위수여식에서 성인 재직자를 대상으로 설립한 신산업융합학과 특성화고졸재직자 특별전형 출신의 ‘1호 박사’를 배출했다고 26일 밝혔다.</p><p><br /></p><p>채성일 박사는 2010년 특성화고졸재직자 특별전형을 통해 신산업융합학과에 입학했다. 이후 학부과정을 마치고 2014년에는 동 대학원에 진학해 석박사 통합 과정(경영공학 박사)을 성공적으로 마쳤다.</p><p><br /></p><p>채 박사는 ㈜성진이노텍 대표이사를 역임하면서 학업을 시작했다. 본인이 기업을 운영하면서 평소 고민했던 아웃소싱 문제에 관한 해결법을 찾기 위해서였다. 대학원에서는 아웃소싱 관련 문제를 지속적으로 연구해 ‘중소기업의 아웃소싱 파트너 역량과 파트너십이 기업 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채 박사는 이러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2018학년도 1학기부터는 모교에서 후배를 가르치는 강단에 설 예정이다.</p><p><br /></p><p>채 박사는 “배움에 대한 열망만으로 도전하기에는 적지 않은 나이에 시작한 학문의 길이었기에 회사를 운영하면서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도 들었다”며 “하지만 지나간 시간을 떠올려보면 힘든 과정보다는 나에게 성장의 기회였고, 목표 달성을 위한 감사한 날들이었다”고 졸업 소감을 밝혔다.</p><p><br /></p><p>채 박사는 이어 “특성화고졸재직자 특별전형으로 건국대 신산업융합학과에 진학하게 된 것은 행운이었다”며 “내가 받은 행운을 이제부터는 후배들에게 전달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p><p><br /></p><p>신산업융합학과 이동명 주임교수는 “채 박사는 탄탄한 이론적 기반과 오랜 현업 경험을 통한 현장감 있는 실무 사례 중심의 강의를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를 졸업한 재직자 학생들을 경영과 공학의 융합형 멀티스페셜리스트로 양성한다는 학과의 설립 취지에 걸맞은 훌륭한 교수가 될 것”이라며 말했다.</p><p><br /></p><p>신산업융합학과는 기존의 학령기 학생을 중심으로 한 교육 시스템을 탈피하여 특성화고를 졸업한 성인 재직자에게 유연하고 내실 있는 교육 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재학 기간 중 다양한 학생 활동 및 일반 대학원 신산업융합학과와 연계한 학술제 등을 통해 학술 활동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쌓을 수 있다는 점에서 특성화고졸재직자 특별전형 선도 학과로 평가받고 있다.</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18-03-26T15:36:2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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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동명대학교 학생들 관광지에서 환경정화봉사 실시</title>
<link>https://syb.kr/bbs/board.php?bo_table=news05&amp;amp;wr_id=13</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1/6ad25d95c856bf8b7705c1418724769f_1706331395_8924.jpg" title="6ad25d95c856bf8b7705c1418724769f_1706331395_8924.jpg" alt="6ad25d95c856bf8b7705c1418724769f_1706331395_8924.jpg" />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color:rgb(154,154,154);font-size:9pt;">▲사진=동명대 환경정화봉사에 참여한 학생봉사단 ⓒ 소비자연합방송</span></p><p style="text-align:center;"><br /></p><p><br /></p><p>[소비자연합방송=정창균 기자]  동명대 학생봉사단(단장 뷰티케어학과 3학년 박준영)이 24일(토)부터 25일(일)까지 남구 명소 이기대와 오륙도 관광안내소 등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p><br /></p><p>봉사단은 학생들이 매주 토요일, 일요일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봉사활동 장소를 발굴하여 제공할 계획이다.</p><p><br /></p><p>한편 동명대는 2014년부터 UDT자원봉사단 바다살리기운동본부(단장 조상희)와 협력하여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p><p><br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18-03-26T15:30:57+09:00</dc:date>
</item>


<item>
<title>건국대학교 노영희 교수, 융합연구학회 초대 학회장에 취임</title>
<link>https://syb.kr/bbs/board.php?bo_table=news05&amp;amp;wr_id=12</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1/6ad25d95c856bf8b7705c1418724769f_1706331338_5399.jpg" title="6ad25d95c856bf8b7705c1418724769f_1706331338_5399.jpg" alt="6ad25d95c856bf8b7705c1418724769f_1706331338_5399.jpg" />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color:rgb(125,125,125);font-size:9pt;">▲사진=융합연구학회 초대 학회장에 취임한 건국대학교 문헌정보학과 노영희 교수 ⓒ 소비자연합방송</span></p><p><br /></p><p> </p><p>[소비자연합방송=김종숙 기자]  융합연구학회는 초대 학회장으로 건국대학교 문헌정보학과 노영희 교수(융합연구총괄센터 센터장)가 취임했다고 9일 밝혔다. 임기는 2020년 8월 31일까지이다.</p><p><br /></p><p>융합연구학회는 지난해 12월 다양한 분야의 인재들과 소통하는 융·복합 연구를 통해 단일 학문을 통한 문제 해결의 한계점을 극복하여 융합연구시대의 새로운 장을 열고 개척하고자 동참하는 모든 사람들의 무대를 만들며, 융합연구 활성화를 목표로 창립되었다. 또한 다양한 분야의 융합연구자들의 연구결과를 공유할 수 있도록 영문저널 The Transdisciplinary Studies(융합연구학회지)를 발간하고 있다.</p><p><br /></p><p>최근 4차 산업과 함께 융합이 세계적 이슈로 부상하였으며, 단학제적 연구 인식의 틀과 연구방법을 통해 해결할 수 없는 복잡하고 다차원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접근법으로 융복합 연구가 주목받고 있다.</p><p><br /></p><p>2004년 건국대 문헌정보학과 교수로 임용된 노영희 교수는 연구와 교육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해 왔으며, 최근 5년간 dCollection의 링크드 데이터 구축, 도서관의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에 대한 학생수요조사 연구 등에 관한 연구 등 저서 41권, SSCI 논문 5편을 포함해 국내외 100여편의 논문을 게재하였다.</p><p><br /></p><p>노영희 교수는 “융합연구학회 초대회장이자 융합연구자로서 다양한 분야의 인재들과 소통하는 융·복합 연구를 통해 단일 학문을 통한 문제 해결의 한계점을 극복하여 융합연구시대의 새로운 장을 열고 개척하고자 동참하는 모든 사람들의 무대를 만들 것이며, 융합연구자분들과 함께 미래사회를 예측하고 준비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18-03-12T14:51:52+09:00</dc:date>
</item>


<item>
<title>한국PR기업협회 제18대 회장에 KPR 신성인 대표 연임</title>
<link>https://syb.kr/bbs/board.php?bo_table=news05&amp;amp;wr_id=11</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1/6ad25d95c856bf8b7705c1418724769f_1706331222_7809.jpg" title="6ad25d95c856bf8b7705c1418724769f_1706331222_7809.jpg" alt="6ad25d95c856bf8b7705c1418724769f_1706331222_7809.jpg" />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9pt;color:rgb(125,125,125);">▲사진=KPR제18대 회장 신성인 ⓒ 소비자연합방송</span></p><p><br /></p><p><br /></p><p>[소비자연합방송=전찬영 기자]  국내 주요 PR 기업들이 회원사로 가입해 있는 사단법인 한국PR기업협회(KPRCA)의 제18대 회장에 KPR의 신성인 대표가 연임됐다. 부회장 겸 차기 회장에는 M&amp;K PR 컨설팅 정민아 대표가 선출됐다.</p><p><br /></p><p>2018년 한 해 동안 회장 및 차기 회장과 함께 한국PR기업협회를 이끌어 나갈 분과위원장으로는 연구교육분과위원장에 코콤포터노벨리 김기훈 대표, 대외협력분과위원장에 피알와이드 이재철 대표, 온라인분과위원장에 커뮤니크 신명 대표가 선임되었으며 함샤우트 함시원 공동대표가 감사를 맡는다.</p><p><br /></p><p>국내 주요 PR 기업들로 구성된 한국PR기업협회는 2000년 12월 1일 한국의 PR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PR인들의 자질을 향상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2018년 1월 현재 25개 주요 PR 기업들이 가입되어 있다.</p><p><br /></p><p>◇ 한국PR기업협회 2018년도 회장단</p><p><br /></p><p>△회장 KPR 신성인 대표</p><p>△차기 회장 M&amp;K PR 컨설팅 정민아 대표</p><p>△연구교육분과위원장 코콤포터노벨리 김기훈 대표</p><p>△대외협력분과위원장 피알와이드 이재철 대표</p><p>△온라인분과위원장 커뮤니크 신명 대표</p><p>△감사 함샤우트 함시원 공동대표</p><p>△사무국장 지윤서</p><p><br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18-02-27T11:35:0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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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건국대 김성민 교수, 한국철학사상연구회 회장에 선출</title>
<link>https://syb.kr/bbs/board.php?bo_table=news05&amp;amp;wr_id=10</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img src="/data/editor/2401/6ad25d95c856bf8b7705c1418724769f_1706331150_4502.jpg" title="6ad25d95c856bf8b7705c1418724769f_1706331150_4502.jpg" alt="6ad25d95c856bf8b7705c1418724769f_1706331150_4502.jpg" />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color:rgb(125,125,125);font-size:9pt;">▲사진=건국대 문과대학 김성민 교수 ⓒ 소비자연합방송</span></p><p><br /></p><p> </p><p><br /></p><p>[소비자연합방송=전찬영 기자]  건국대 문과대학 김성민 교수(철학, 인문학연구원장)가 한국철학사상연구회 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2018년 1월부터 2년간이다.</p><p><br /></p><p>1989년에 창립된 한국철학사상연구회는 분과별 연구 및 대중강연 개최, 연구서 발간 등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는 철학 분야의 대표적인 학술단체다. 전국의 철학과 교수 및 연구자 등 40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p><p><br /></p><p>김 교수는 학술단체협의회 대외교류위원장, 한국철학회 연구위원장직을 역임했으며 현재 인문한국(HK)연구소협의회 회장, 국제고려학회 서울지회 회장, 북한연구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고 있다.</p><p><br /></p><p>김 교수는 “오늘날 인문학의 대표적인 분과학문으로서 철학의 의미와 역할이 다시금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다”며 “한국철학사상연구회가 앞으로 한국의 철학연구를 이끌어가는 대표적인 학술단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18-02-27T11:31:17+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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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익산소방서, 새해맞이 행복나눔 봉사활동</title>
<link>https://syb.kr/bbs/board.php?bo_table=news05&amp;amp;wr_id=9</link>
<description><![CDATA[<p>전북 익산시 익산소방서(서장 황기석)는 1일 덕기동 소재 장애인시설 청록원을 찾아 나눔봉사로 새해를 시작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p><p><br /></p><p>작은나눔을 통해 희망차고 의미있는 새해를 시작하기 위해 마련된 활동으로, 이 날 방문한 창혜복지재단 청록원은 지난 2011년 자매결연을 맺은 후 정기적인 봉사활동으로 나눔의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p><p><br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13-01-02T10:42:07+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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